•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역배우 김형민, KCM 콘서트 초청받다…무슨 사이길래? "뮤비 출연으로 인연 끈끈"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4 21:59

(사진: 액터빌리지)

(사진: 액터빌리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2019년 6 월 14 일 ( 서울 ) = KCM 의 정규 6 집 리플렉션 오브 마이 마인드 (REFLECTION OF MY MIND)의 타이틀곡 '우리도 남들처럼'에서 아역답지 않은 애절한 연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던 아역배우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민이 지난 1 월 KCM 팬미팅 초대에 이어 오는 6 월 22 일 서울 더케이홀 펼쳐지는 'KCM 7 집 발매기념 콘서트' 에 초대되어 연일 함박 웃음이다.

김형민은 KCM 뮤직비디오 뿐만아니라 현재 후반작업중인 배세웅감독의 영화 '우리는불스다' 주연 진핑역, 어린이 성장기드라마 '청개구리교실' 에서 메인주인공 진원 역 슈스케 6 출신 이화여대 탕웨이 가수 고나영의 '이번주말' 뮤직비디오 메인주인공 , 고 김대중대통령 , 고 노무현 대통령 반기문유엔사무총장, 박은혜, 임창정, 서준영 , 솔비, 바다, 니콜라스케이지 등의 한복을 담당했던 한복명장 김예진한복 메인모델, 공룡테마파크 메인모델, 빛과에너지 소금 메인모델 , 네이버광고모델, 맥도날드 광고모델 단편영화 어른아이, 가방 외 10 여편의 남자주인공으로 활동하며 연기내공을 쌓고 있는 아역 3 년차로 현재 상업영화에 아역 주인공, 케이블 드라마 주요등장배역에 캐스팅되어 앞으로의 스크린활동과 브라운관 활동이 사뭇 기대되는 아역배우이다.

이에 대해 아역배우 김형민의 소속사 액터빌리지 관계자는 "형민이가 가수 KCM 서울콘서트에 초대받고 연일 싱글벙글이다. 유명가수가 자기 뮤직 비디오에 출연한 아역배우를 무심히 지나쳐 버릴 수도 있는데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보며 재차 콘서트에 초대해준 KCM 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

한편 아역 김형민의 소속사 액터빌리지는 서울 모처에서 지난 5월 23일 원광대학교와 상호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목적으로 하는 산학협력관계를 맺고 앞으로 꾸준히 방송제작 전반과 연예인 매니지먼트 전문지식 등을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전수하여 맞춤형 인재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2 윤판오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장 “25개 의회 목소리 하나로” “25개 자치구의회가 각자 목소리를 내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함께 목소리를 내야 지방의회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윤판오 중구의회 의장이 강요한 말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의회의 목소리를 모으는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장에 선출된 그가 가장 먼저 꺼낸 화두는 ‘의회 간 연대’였다.윤 회장은 인터뷰 내내 권한보다 역할이라는 표현을 강조했다. 지방의회의 권한을 키우자는 주장 역시 의원들의 힘을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현안을 다루는 의회가 제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 필요한 기반이라는 설명이다.중구의회에서 주민들과 부딪히며 의정활동을 해온 경험은 그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만들 3 마포구의회 남해석·원성혜·차해영 의원, 관내 현안 해법 촉구 마포구의회 의원들이 통학로 안전과 경의선숲길 부지 문제와 공공영역 노동환경 개선을 잇달아 요구했다.마포구의회는 지난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남해석·원성혜·차해영 의원은 각각 지역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먼저 남해석 의원은 동도중학교와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인근 통학로의 협소한 폭을 문제로 지적했다. 남 의원에 따르면 백범로 일대 통학로는 약 4000명의 학생이 이용하지만 가로수와 조경석 등으로 보도 폭이 약 1.5m에 그친다.성인 두 명이 나란히 걷기 어려운 공간에 많은 학생이 몰리면서 등하굣길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는 설명이다. 학교 측이 중·고교 등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