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저축은행, 국가지속가능경영 금융위원장상 수상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3 14:49

신한저축은행, 국가지속가능경영 금융위원장상 수상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한저축은행은 13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금융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관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등 9개 중앙부처에서 후원하며 사회전반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진해 경쟁력을 인정받은 기업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신한저축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서민금융회사로서 건전하고 투명한 정도경영과 포용적 금융 활성화에 꾸준히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신한저축은행은 '온라인햇살론', '참신한중금리' 등 비대면 중금리 상품 활성화를 통해 지주계열 최초로 서민금융 누적지원액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특히 출시 1주년을 맞는 온라인햇살론은 평균금리 7.81%로 기존 햇살론보다 1.3% 낮은 금리로 서민들의 금융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모든 절차가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신청 당일 대출금 수령이 가능해 서민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6월 현재 햇살론 누적 취급액 8900억원을 기록하며 전 금융기관 중 햇살론 공급 실적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신한저축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통해 중금리 대출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주말 및 심야시간 송금서비스를 확대해 24시간 365일 대출 신청 및 대출금 수령을 위한 금융환경을 구축했으며, 챗봇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론스탭을 구현해 고객 응대를 지원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배식봉사, 청계천 환경정화, 헌혈증 기부캠페인, 1사1교 금융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책임경영에 동참하고 있으며, 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컨설팅 전용창구인 '신한희망센터'를 운영하는 등 전 임직원이 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표 신한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서민금융공급을 확대하고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포용적 금융을 실천해 서민금융기관 본연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