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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외국인 국고채 1040억원 순매도..재정증권 540억원, 통안채 200억원 순매수

김경목

기사입력 : 2019-06-1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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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지난 12일 채권 장외시장에서 국고채를 1040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7일(-124억원) 이후 11거래일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다. 만기 3개월 남은 5년 경과물 국고14-4호를 대량 순매도했다.

코스콤CHECK(3214)에 따르면 국고14-4호(만기 19년 9월)를 1340억원, 국고17-4호(22년 9월)를 260억원, 국고16-3호(26년 6월)를 22억원, 국고14-5호(24년 9월)를 20억원 순매도했다.

국고17-3호(27년 6월)를 280억원, 국고16-8호(26년 12월)를 195억원, 국고15-1호(20년 3월)를 10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재정증권 19년 7월 만기물을 540억원, 통안채 20년 1월 만기물을 20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금융채를 500억원 순매도했다. 기업은행(신) 19년 7월 만기물을 500억원 순매도했다.

국채 선물시장에서는 3년 선물을 1590계약, 10년 선물을 236계약 순매도했다. 3년 선물은 최근 3거래일 연속 순매도, 10년 선물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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