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34만9800원 가성비, 가심비 모두 공략' LG전자, 트리플 카메라 스마트폰 X6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1 10:55 최종수정 : 2019-06-11 12:03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같은 음향 기능, LG페이 등 적용

△LG전자가 14일에 출시하는 스마트폰 LG X6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웹페이지 캡처 후 편집)

△LG전자가 14일에 출시하는 스마트폰 LG X6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웹페이지 캡처 후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트리플 카메라 장착, LG페이 적용, 메모리 3GB, 저장공간 64GB, 배터리 용량 3500mAh 스펙의 스마트폰 LG X6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공략하고 나선다.

기능은 강화했지만, 가격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기에 경쟁력이 있다고 LG전자 측은 자신감을 드러냈다.

14일에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고되는 이 기기의 출고가는 34만9800원이다. 1600만 화소 표준 카메라. 500만 화소 120도 광각 카메라, 심도 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후면에 탑재하여 사진 기능을 강화했다고 LG전자는 알렸다.

1600만 화소 표준 카메라와 심도 카메라는 인물과 배경을 정확하게 구분해 아웃포커스 기능을 지원하며 사람의 시야각과 비슷한 120도 화각은 보이는 그대로의 넓은 장면을 사진에 담아낼 수 있다.

6.26인치의 화면은 중앙 상단 카메라 부위를 물방울 모양으로 감싼 뉴 세컨드 스크린으로 화면을 제외한 베젤을 최소화시켜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뉴 세컨드 스크린은 상태표시줄로 사용하거나 메인화면과 합쳐 하나의 화면으로 쓰는 것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적용된 음향 기능으로 32비트 고해상도 음원도 손실 없이 재생하는 하이파이 쿼드 DAC(Digital toAnalog Converter), LG페이, 구글 인공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 등을 지원한다.

색상은 뉴 모로칸 블루, 뉴 오로라 블랙 두 가지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