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8일 외국인 국고채 5393억원, 통안채 200억원 순매수..3년 국채선물 10일만에 순매도 전환

김경목

기사입력 : 2019-05-29 07:2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지난 28일 채권 장외시장에서 국고채를 5393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콤CHECK(3214)에 따르면 국고12-3호(만기 22년 6월)를 1185억원, 국고17-6호(20년 12월)를 1100억원, 국고18-3호(21년 3월)를 800억원, 국고17-2호(20년 6월)를 68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뒤이어 국고18-7호(38년 9월)를 300억원, 국고19-1호(24년 3월)를 289억원, 국고18-9호(21년 12월)와 국고18-1호(23년 3월)를 각각 280억원 순매수했다.

그리고 국고 18-10호(28년 12월)를 230억원, 국고15-1호(20년 3월)를 200억원, 국고17-5호(37년 9월)를 5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통안채를 200억원 순매수했다. 통안채 20년 5월 만기물을 200억원 순매수했다.

금융채는 900억원 순매수했다. 한국수출입금융 20년 5월 만기물을 700억원, 산금채 20년 11월 만기물과 19년 11월 만기물을 각각 100억원씩 순매수했다.

국채 선물시장에서는 3년 선물을 924계약, 10년 선물을 1451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0거래일만에 3년 선물 순매도로 전환했고, 10년 선물은 6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