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나눔재단, 장애인의 날 맞이 '발달장애인 사생대회' 후원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4 09:45

CJ나눔재단, 장애인의 날 맞이 '발달장애인 사생대회' 후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이 지난 23일 서울시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서울발달장애인 사생대회’에서 임직원 봉사활동 및 물품 나눔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서울발달장애인 사생대회’는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규모 장애인 행사다. CJ나눔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임직원 자원봉사와 재정적 후원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CJ그룹 임직원 80여명과 함께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교육생 30명, 대학생봉사단 10명 등 총 120명이 참가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행사 참가자들을 위한 간식과 자원봉사자 도시락, 행사 후원금 등 1100만원 상당의 물품 및 현금도 지원했다.

이 밖에도 CJ대한통운은 2015년부터 발달장애인 택배사업을 추진해 누적 배송량이 48만 상자를 넘어섰으며, CJ ENM은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임직원 봉사자들이 마포 일대를 함께 걷는 ‘거북이 마라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CJ CGV는 2014년부터 ‘장애인 영화관람데이’를 운영해 매년 3~4만 명 이상의 장애인들이 극장에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CJ그룹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쳐 오고 있다”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경제적 자립, 문화체험 기회 확대, 비장애인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성북구 '래미안세레니티' 26평, 5.5억 오른 13.1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부산·경기·인천·세종·충북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는 5억5700만원,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는 1억6500만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는 3억6500만원의 상승폭이 확인됐다. 인천 송도와 세종 어진동, 충북 청주에서도 억원대 상승 거래가 나타났다. 한편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62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종암·잠실·한남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5억5700만원 상승서울 성북구 종암동 '래미안세레니티' 전용면적 84.92㎡(약 26평)는 직전 거래보다 5억원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 2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확대…코오롱·동부건설, 수주 기회 넓어지나 서울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확대되면서 중견 건설사들의 수주 기회도 넓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대형 건설사들이 압구정·여의도·성수 등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은 모아타운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서울 내 수주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서울시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과 맞물려 소규모 정비사업이 중견 건설사들의 주요 수주처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제기된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영등포 일대 준공업지역 정비 움직임과 함께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기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웠던 3 애경산업, 3분기 매출 1904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33억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2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3억 원을 기록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4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생활용품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1278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헤어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