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한국거래소와 함께하는 ‘주식xETF 설명회 시즌2‘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3 18:25

▲자료=키움증권

▲자료=키움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키움증권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거래소와 공동 주관으로 ‘주식xETF 설명회 시즌2’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9회(월 1회)에 걸쳐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또는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진행한다.

1부에서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김지산 기업분석팀장, 유동원 글로벌리서치팀장, 서상영 투자전략팀장이 글로벌 시장과 국내 주식, 이슈 업종에 대한 분석과 전략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등 주요 자산운용사 7개사의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24일 진행하는 설명회는 오후 6시 30분부터 한국거래소 본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한다.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주식시장의 전망과 주식 및 ETF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유동원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장이 참여해 글로벌 주식시장이 국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글로벌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박수민 삼성자산운용 차장이 ETF를 활용한 중국과 섹터 투자 전략에 대하여 강연한다.

강의 후 참여 고객과 소통하는 Q&A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사전 신청 후 설명회에 참석한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키움증권의 증권방송인 채널K를 통해서도 생중계 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고객 및 개인투자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영웅문S를 통해 선착순 150명 신청 가능하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DQN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 적자로 돌아선 성적표에 순자산 14배가 넘는 프리미엄이 매겨졌다. 최근 AI 반도체 수혜주로 급부상한 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황철주, 황은석) 얘기다.수주잔고는 정점을 찍은 뒤 감소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시장은 회사의 현재보다 AI 반도체 호황이 가져올 미래에 더 높은 값을 매기고 있다. 문제는 그 기대를 뒷받침할 선행지표가 아직 뚜렷하게 돌아서지 않았다는 점이다. AI 투자 확대 기대가 실제 발주와 매출로 이어질 경우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은 정당화될 수 있다. 반대로 회복 시점이 늦어질 경우, 시장이 선반영한 프리미엄 역시 재평가를 피하기 어렵다.높은 수익성·탄탄한 재무… 문제는 실적 변동성주성엔지니어링은 원자 2 "유동성 관문 지켜야 승자"…STO·RWA 등 표준 플랫폼 경쟁 향한다 [증권사 '토큰화 생태계' 전략지도 (2)] 증권사들이 자산의 경계를 파괴하는 '토큰화(Tokenization)'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통자산과 가상자산을 아우르는 투자환경 변화가 예고되면서 디지털자산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노력이 치열하다. 전통적인 IB 역량은 역설적으로 더 중요해지고, 플랫폼 표준이 되기 위한 합종연횡도 앞 다퉈 진행 중이다. 초기단계인 만큼 전체 업권 차원에서 ▲발행(Issuance) ▲유통/시장(Trading/Market) ▲중개/지갑(Brokerage/Wallet) ▲수탁(Custody) ▲결제(Settlement)에 이르는 토큰화 생태계 관문별 사업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자산의 토큰화(Tokenization)가 이루어지면서 유통 측면에서 현 3 수익보다 '공공 레퍼런스'…가상자산업계, 경찰청 압수코인 사업에 눈독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참여하면서 가상자산 업계의 공공시장 진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업계에선 이번 사업이 단순한 수익 사업이 아닌 향후 공공기관 대상 디지털자산 관리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분석한다.24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경찰청이 이달 초 재발주한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입찰에 두나무가 응찰했다. 사업 규모는 2억6700만원이다. 올해 초 국세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 사업 예산인 800만원보다도 훨씬 큰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찰이 압수한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경찰청은 제안요청서를 통해 압수 자산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