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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외국인 국채 5454억원, 통안채 2555억원 순매수

김경목

기사입력 : 2019-04-2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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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지난주(15~19일) 채권 장외시장에서 국채를 5454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같은 기간 통안채를 2555억원, 금융채를 7000억원 순매수했다. 순투자규모는 국채 5154억원, 통안채 2555억원, 금융채 700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콤CHECK(3275)에 따르면 외국인은 통안채 21년 4월 만기물 1135억원, 국고18-4호(28년 6월)를 1000억원, 국고15-4호(20년 9월)를 975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뒤이어 국고15-9호(21년 3월)를 805억원, 국고17-7호(27년 12월)를 804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국고18-6호(23년 9월)를 430억원, 기업은행(신) 19년 7월 만기물을 200억원, 국고14-4호(19년 9월)를 124억원, 국고18-9호(21년 12월)를 67억원 순매도했다.

지난주 국채 선물시장에서 3년 선물을 2만5191계약, 10년 선물을 1만1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9일 성 금요일 휴일로 국채 현물 매매는 없었지만 선물시장에서는 3년 선물을 5259계약, 10년 선물을 3219계약 순매도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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