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3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 외국인은 국내 상장주식을 590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로인해 3개월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다.
국가별로는 케이맨제도가 8000억원, 룩셈부르크가 3000억원, 중국이 2000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아랍에미리트와 호주는 각각 5000억원과 3000억원을 순매도했다.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주식 보유액은 554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의 32.2%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미국의 주식 보유액은 236조6000억원으로 외국인 전체 보유액의 42.7%에 달했다. 이어 영국 46조원(8.3%), 룩셈부르크 35조5000억원(6.4%), 싱가포르 29조5000억원(5.3%), 중동 19조3000억원(3.5%)이 뒤를 이었다.
지난달 외국인의 상장채권 투자는 두 달만에 순투자로 전환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채권 6조8860억원을 순매수해 만기상환 5조4190억원에도 불구하고 총 1조4670억원을 순투자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에서 9000억원, 미주 3000억원, 아시아 1000억원 순투자했다.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의 국내 상장채권 보유액은 111조5000억원으로 전체 상장채권의 6.3%를 차지했다.
아시아 투자자의 보유액이 47조3000억원으로 외국인 전체 보유액의 42.4%에 달했다. 이어 유럽 38조1000억원(34.2%), 미주 9조6000억원(8.6%) 순이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머니무브 2026]“무엇을 살까”보다 “무엇을 볼까”…4인의 전문가가 짚은 하반기 투자 키워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115500100248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DCM] 대한전선, 실적 개선에도 CAPEX 發 재무부담 과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111103190214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송파구 '극동' 46평, 10.7억 떨어진 12.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