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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온4’ e스포츠대회 ‘EACC SPRING 2019’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 개막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8 14:42 최종수정 : 2019-04-08 15:11

EACC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 전경 (사진=넥슨)

EACC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 전경 (사진=넥슨)

[한국금융신문 박주석 기자] 피파온라인4 e스포츠대회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3일 Elite 팀과 언베리팀이 국내 1등을 가린다.

넥슨은 EA 아시아 스튜디오인 EA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에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EA SPORTS™ CHAMPIONS CUP SPRING 2019(이하 ‘EACC SPRING 2019’)’의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을 진행하고 진출팀을 결정한다고 8일 알렸다.

‘EACC SPRING 2019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은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6일 개막했다. 첫날 2개조 조별 풀리그(Round1)를 통해 Elite, 전남드래곤즈 1st, 언베리, 성남FC 4개 팀이 Round2에 진출했다. 7일 이어진 경기에서 A조 Elite 팀과 B조 언베리팀이 각각 성남FC팀과 전남드래곤즈 1st 팀을 이기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7일 경기의 승자와 패자가 13일 각각 승자전과 패자전을 진행하고, 14일에는 승자전에서 진 팀과 패자전에서 이긴 팀이 최종전을 펼친다. 최종전 패배팀과 패자전 패배팀 중 최종 탈락 1개 팀과 EACC SPRING 2019에 진출하는 3개 팀이 결정된다.

최종 탈락 팀을 제외한 3개 팀은 순위에 따라 1위(승자전 승리) 팀 600만 원, 2위(최종전 승리) 팀 400만 원, 3위 팀 2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FIFA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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