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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알뜰폰 자회사 엠모바일, 세븐일레븐에서 LTE 후불 유심 판매 시작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8 12:24

전국 9000여 매장에서...무약정 후불 LTE 요금제 등 6종 상품

△세븐일레븐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는 LTE 후불 유심 6종의 가격 및 정보/사진=오승혁 기자(자료 캡처)

△세븐일레븐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는 LTE 후불 유심 6종의 가격 및 정보/사진=오승혁 기자(자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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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KT의 알뜰폰 자회사인 KT엠모바일은 전국 9000여 곳의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LTE 후불 유심’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LTE 후불 유심은 무약정 요금제 6종을 자유롭게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요금제는 기본료 9,790원에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5GB를 사용할 수 있는 실용 USIM 1.7, 기본료 2만6400원에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0GB와 롯데 L.POINT가 매월 3000포인트 제공되는
L.POINT 10GB다.
유심 판매를 기념해 모든 가입고객에게 세븐일레븐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 IT 액세서리 액세서리 구입시 사용 가능한 쇼핑몰 M 쇼핑 2만 원 할인권, 상해보험 무료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L.POINT 제휴 요금제 2종에 가입하면 L.POINT 1만 포인트를 1회 추가 제공한다. 제휴카드로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하면 매달 최대 1만7000원이 청구할인 된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세븐일레븐에서 유심을 구매한 고객이 빠르게 개통을 할 수 있도록 전용 ‘셀프 개통’ 페이지를 개설했다.” 며 “유심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KT엠모바일 유심을 어디서든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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