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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리포트] OECD 세계 경제성장률 하향조정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07 08:30

[모닝리포트] OECD 세계 경제성장률 하향조정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OECD 세계 경제성장률 하향조정

[시황요약]

- 국채금리 하락과 금융주 조정으로 美증시 조정(다우 -0.52%, 나스닥 -0.93%, S&P500 -0.65%)

- 미국 연준의 단기경기진단서인 베이지북에서 성장세가 더딘부분과 주요지역 소기업 고용에 대한 어려움이 나오면서 투심 약화

- OECD가 2019~20년 세계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하고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새로운 경기부양책 내용 공표가 전망되는 등 다양한 지표들에 대한 부진과 그에 따른 대응전략이 체크

- 국내는 전일 나온 벤처산업 육성과 스케일업펀드 조성등으로 창투사와 코스닥 부분의 수급이 전망

- 다만, 외국인의 자금 이탈과 모멘텀 부족, 재료소멸 등으로 업황적인 공백기에서 관망세와 차익실현 내용 주목

[주요이슈]

- 초연결 지능화 시대 이끌 100대 혁신기업 들여다보니, 빅데이터, 네트워크, AI 기업 주목

- 먼지만 날려요, 경제도 비명이 터졌다

[주요 공시]

- 오이솔루션 : 근거 있는 자신감(키움증권)

- 에코마케팅 : 자회사 성장성에 가려진 본업의 가치(미래에셋대우)



데이터제공: (주) 에스비씨엔, SB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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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파전 확대된 종투사 발행어음 경쟁…'조달→운용' 승부 국내 발행어음 사업자가 8개사로 확대되면서 복수 증권사 간 조달 경쟁을 넘어 운용 경쟁으로 승부처가 이동할 예정이다.발행어음 만의 최대 한도 가정 시 130조원이 넘는 시장이 열리게 됐다.얼마나 싸게 조달해서, 잘 운용하느냐가 핵심이 된다. 단기 자금 조달과 장기 운용에 따른 만기 미스매칭(불일치)이라는 구조적 한계점에 대한 유동성 리스크 관리가 경쟁력으로 꼽힌다. 자기자본의 200%까지 발행 가능…조달의 큰 몫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에 대해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 및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발행어음 사업에 진출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는 모두 8개사로 확대됐다.금융투자협회에 따르 2 삼성증권 '발행어음 8호' 진출…금융위, 단기금융업 최종 인가 삼성증권이 9년만에 숙원사업인 발행어음 사업자로 진출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중 8호다. 금융위원회는 9일 제15차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에 대해 자본시장법 제360조에 따른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2017년 요건 충족 후 9년 만에 발행어음 진출삼성증권은 지난해 7월 발행어음 인가를 신청한 이후 약 1년여 만에 최종 인가를 받게 됐다.삼성증권은 지난 2013년 10월 자기자본 3조원 규모 종투사로 지정됐으며, 2017년 11월에는 자기자본 4조원 규모의 종투사로 지정됐다.2017년 자기자본 4조원 요건을 충족한 이후 단기금융업 인가를 추진해왔지만 그동안 숙원사업으로 남아 있었다.앞서 금융위는 올해 4월 증권 3 ‘우리금융 지분 매각’ 유진기업, 본업 여전히 ‘암울’...그룹 구조조정 가능성도 유진기업이 금융업 확장 거점이었던 우리금융지주 지분을 일부 매각했다. 우리금융 이사회에 대한 영향력이 축소되는 등 경영권 참여라는 명분을 내려놓는 셈이다. 그 배경에는 본업의 지속 부진에 따른 재무적 긴박성이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이번 지분 매각이 유진기업의 재무구조에 큰 변화를 주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진기업의 주요 자회사인 유진더블유(이하 유진PE)는 보유 중인 우리금융지주 주식 1400만주(19.1%)를 약 4622억원에 매각했다. 기존 유진PE는 우리금융 지분 약 4%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거래로 잔여지분은 2.06%가 된다.유진PE는 지난 2021년 우리금융 지분 4%와 동시에 사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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