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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달러표시채권 투자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5 15:38

▲자료=KB증권

▲자료=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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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KB증권은 ‘NH-Amundi 아시아 달러표시 채권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채권)’을 내달 5일까지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아시아 주요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달러표시채권 투자를 통해 목표수익률 5% 달성을 추구한다.

목표수익률을 달성한 이후에는 국채, 통안채, 상장지수펀드(ETF) 등 국내 채권 관련 집합투자증권으로 전환 운용된다.

설정 6개월 이내 목표수익률 달성 시에는 최초 설정일부터 1년, 6개월 이후 목표수익률 달성 시에는 운용전환 후 6개월이 되는 시점에 각각 상환된다.

단 3년간 목표수익률에 도달하지 못하면 해외 채권으로 지속 운용되며 만기시점에 상환된다.

가입 시 A클래스 기준 납입금액의 0.7% 이내의 선취수수료를 부과하며 전환 전 연 0.4%, 전환 후 연 0.1530%의 총 보수가 적용된다.

설정 후 1년까지는 이익금의 70%, 1년 이후부터 운용전환일 전일 까지는 이익금의 30%를 환매수수료로 부과하지만 목표수익률 달성 후에는 수수료 없이 중도환매가 가능하다.

또한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고자 환헤지를 실행할 예정이며 운용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해당 펀드는 전국 KB증권 및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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