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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슈퍼문, 맨눈으로 직접 보려면? "달 뜨는 시간 확인…특별한 장비 없어"

서인경 기자

inkyung@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9 18:38 최종수정 : 2019-02-1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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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science)

(사진: YTN science)

[한국금융신문 서인경 기자] 한반도에서 슈퍼문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한국천문연구원은 19일 "슈퍼문, 즉 달이 뜨는 시간은 20일 0시 54분"이라고 밝혔다.

한반도 어디서도 무리 없이 새해 첫 슈퍼문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광공해는 물론 높은 건물이 시야를 가리는 번화가에서도 전문적인 장비 없이 누구나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다.

이는 달이 지구와 가까워 평소보다 크게 보이기 때문.

설레는 마음으로 달 뜨는 시간을 기다리는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서인경 기자 inkyu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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