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카드, 대박 터뜨린 ‘카드의정석’ 라인업에 프리미엄 카드 추가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8 15:14

우리카드, 대박 터뜨린 ‘카드의정석’ 라인업에 프리미엄 카드 추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가 지난해 대박을 터뜨린 '카드의정석'에 프리미엄 라인 카드를 추가했다.

우리카드는 프리미엄 카드 시장 공략을 위해 적립율과 해외 이용 서비스를 강화한 ‘카드의정석 프리미엄 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카드는 ‘카드의정석 프리미엄 포인트’(포인트형), ‘카드의정석 프리미엄 마일리지’(마일리지형)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연회비에 상응하는 프리미엄 기프트 혜택을 제공한다.

외식통합 이용권 10만원권, CJONE포인트 9만점,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8만원권, SK상품권 4만원권+대명리조트 워터파크 2인 이용권과 업계 최초로 적용한 스타벅스 카드(선불식 충전카드) 8만원권 등 5가지 기프트 중 1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포인트형은 전월 실적조건 관계없이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0.8%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여기에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해외․면세점 2.0%, 백화점․할인점․온라인쇼핑․커피․영화․이동통신업종에서 1.2%를 적립해준다.

마일리지형은 전월 이용금액 50만원 이상일 경우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중 선택해서 발급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을 기본으로 적립해주며, 해외․면세점 업종에서 결제 시 추가로 1마일을 더 적립해준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1천원당 1.5마일을 기본으로 적립해주며, 해외·면세점 업종 결제 시 1.5마일을 추가 적립해준다.

‘카드의정석 프리미엄 카드’ 공통 서비스도 있다. 전월 이용금액 50만원 이상이면 국내외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마스터카드 브랜드), 국내외 여행 관련 보험 혜택 무료 제공, 루브르 박물관 및 반고흐 미술관을 비롯한 해외 유명 박물관․미술관 입장권 5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층 강화된 프리미엄 투어 서비스 혜택도 제공된다. 국내호텔·리조트·카라반·글램핑 2박 시 1박 무료, 제주도 렌터카 최대 48시간 무료 제공, KTX(SRT) 10% 할인 등 풍성한 여행 관련 혜택이 제공되며, 주유 및 충전(현대오일뱅크, S-OIL)시 리터당 60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카드 연회비는 ‘카드의정석 프리미엄 포인트’는 11만원, ‘카드의정석 프리미엄 마일리지’는 13만5000원이다. 국내전용과 해외겸용 카드의 연회비는 동일하며 프리미엄 기프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연회비를 납부해야 한다.

우리카드는 이번 신상 카드 출시를 기념하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카드를 발급 받고 오는 4월 말까지 누적 30만원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한다. 1등은 제주도 1박 패키지 여행권(1명), 2등은 실버 스타벅스 카드 20만원권(10명), 3등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트콘(300명) 등 총311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 기회는 이용금액 30만원당 1회다.

같은 기간 동안 프리미엄 기프트 중 ‘스타벅스 카드 8만원권’을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도 있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일반 스타벅스 카드 대신 실버소재의 카드를 증정한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