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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반려자' 이지호, '아내의 맛' 스튜디오 술렁이게 한 화끈한 발언…"아침부터 벌써 찐해"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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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13 10:35 최종수정 : 2019-02-13 10:52

(사진: TV조선)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배우 김민이 가족들과 함께 예능에 출격했다.

그녀는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반려자, 자녀와 함께 등장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그녀는 반려자 이지호와 주방에서 간단한 아침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꾸밈 없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배려를 보이며 달달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너무 소소했던 일상이 우려된 것일까. 이지호 씨는 확보되지 않을 분량을 걱정하며 "여기서 사랑이라도 할까"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화끈한 모습에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출연진들도 놀라움에 술렁거렸다.

그들은 "아침부터 벌써 찐하다", "진짜 미국이네요~"라며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또 한 출연진은 "14년차 부부가 저러기 쉽지 않은데 신혼부부 느낌난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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