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G '릴 하이브리드' 23일부터 전국 주요 편의점서 판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1 15:21

사진=KT&G.

사진=KT&G.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KT&G는 신개념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와 전용스틱 ‘믹스(MIIX)’를 오는 23일부터 전국 모든 도시 주요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와 ‘믹스’는 현재 전국 주요 대도시 편의점 2만8332개소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오는 23일부터는 전국 모든 도시 편의점 4만188개소에서 일제히 판매를 시작해 전국 어디서든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 카트리지가 결합되어 기존 가열식 전자담배보다 연무량이 한층 풍부해졌고, 저온 가열과 외부 가열방식이 적용돼 특유의 찐맛이 크게 감소됐으며, KT&G만의 독자 기술이 적용된 스틱 구조로 청소가 편리해진 점이 장점이다.

‘릴 하이브리드’의 권장 소비자가는 11만원이지만, 홈페이지(www.its-lil.com)를 통해 ‘뉴플랫폼 출시 기념 쿠폰(33,000원)’을 선착순으로 15만명에게 발급하고 있어 해당 쿠폰을 판매처에서 사용하면 7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전용 스틱인 ‘믹스’ 가격은 갑당 4500원, 액상 카트리지는 개당 500원이다.

‘릴 하이브리드’ 전용 스틱인 ‘MIIX(믹스)’는 풍부한 맛의 ‘MIIX PRESSO(믹스 프레쏘)’, 두 가지 맛의 ‘MIIX MIX(믹스 믹스)’, 시원한 맛의 ‘MIIX ICE(믹스 아이스)’ 총 3가지 종류가 있다.

임왕섭 KT&G 제품혁신실장은 “‘릴 하이브리드’는 KT&G만의 독자적인 궐련형 전자담배 기술이 집약된 차별화된 플랫폼”이라며, “예상보다 빠른 판매량 증가로 전국 각지 소비자들의 제품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전국 판매 확대를 서두르게 됐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부건설, 경기 침체에도 이유 있는 '흑자 흐름'…왜?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이 건설 경기 침체와 원가 부담이 이어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도급공사 매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에 더해 관계기업 투자 성과까지 반영되며 수익 기반 다변화 가능성을 보였다는 평가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와 베트남 현지법인 운영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동부건설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당기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4162억원 대비 184억원 증가하며 4.4% 성장했다.◇ 1분기 영업익 101억·순익 160억…흑자 흐름 유지동부건설은 일부 현장의 원가 부담이 반영된 가운데서도 영업이익 1 2 DL건설, 부천 AI 데이터센터 수주…1268억원 규모 DL건설이 수도권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데이터센터 시공 경험을 앞세워 부천 AI 허브센터 구축 사업을 따냈다.DL건설은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48-59·6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1만763㎡ 규모의 AI 특화 데이터센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1268억원이며 공사 기간은 26개월이다.부천 삼정 AI 허브센터는 약 9.8MW 규모의 AI 연산 특화 데이터센터로 구축된다. 유진그룹 계열사인 동양과 디씨플랫폼이 추진하는 민간 주도 AI 인프라 개발사업이다.DL건설은 데이터센터 조기 가동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판단하고 공기 3 SM그룹, 우오현 회장 AI·제조혁신 전략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우오현 SM그룹 회장이 AI 전환과 제조·건설 부문 혁신을 앞세워 미래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SM그룹은 건설·해운·제조·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54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SM그룹은 그동안 인수합병(M&A)을 통해 외형을 키워온 대표적인 그룹이다. 건설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뒤 해운과 제조, 서비스·레저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다만 올해 들어서는 계열사 간 연결과 내실경영 강화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계열사 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