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8일 외국인 국고채 365억원, 통안채 500억원 순매수

김경목

기사입력 : 2019-01-21 07:3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18일 채권 장외시장에서 국고채를 365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콤CHECK(3214)에 따르면 국고18-3호(만기 21년 6월)를 440억원, 국고18-6호(23년 9월)를 205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국고11-3호(21년 6월)를 200억원, 국고14-4호(19년 9월)를 92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통안채를 500억원 순매수했다. 통안채 19년 12월 만기물을 500억원 순매수했다.

이날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3년 선물을 5402계약, 10년 선물을 4112계약 순매도했다.

CHECK(3275)를 보면 외국인은 지난주(14~18일) 국채를 89억원 순매도, 통안채를 1300억원, 금융채를 1100억원 순매수했다.

국고14-4호(19년 9월)를 1521억원, 국고16-2호(19년 6월)를 1321억원, 국고15-1호(20년 3월)를 1000억원 순매도했다.

한편 통안채 20년 1월 만기물을 2000억원, 국고18-9호(21년 12월)를 1422억원, 국고17-6호(20년 12월)를 100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만기가 얼마 남지 않은 3, 5년 경과물 위주로 순매도했고, 통안채와 3년 지표물 중심으로 순매수했다.

지난주 외국인은 3년 선물을 1476계약 순매도하고 10년 선물을 81계약 순매수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