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PC 쉐이크쉑, '체다쉑' 출시 프로모션 진행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7 11:14

SPC 쉐이크쉑, '체다쉑' 출시 프로모션 진행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2019년 첫 버거 신제품 ‘체다쉑’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체다쉑’은 고소하고 진한 맛의 체다 치즈 소스와 짭조름한 베이컨을 주요 재료로 사용했다. 꾸덕하게 흘러내리는 체다 소스와 바삭한 베이컨이 듬뿍 들어가 있어 청량감이 있는 ‘쉑마이스터에일’이나 ‘소다’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체다쉑’ 외에도 ‘체다 베이컨 도그’, ‘체다 베이컨 프라이’등 체다 치즈 시리즈 메뉴도 함께 선보이며, 체다 치즈 시리즈는 쉐이크쉑 7개 전 매장에서 2월까지 한정 판매한다.

쉐이크쉑은 ‘체다쉑’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해피앱,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체다쉑 콤보’를 구매하면 ‘소다’ 사이즈 업그레이드 및 ‘빅보트 프라이(프라이 라지 사이즈)’ 제공의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쉐이크쉑 전매장에서는 2인 페어링 메뉴를 주문하면 ‘소다’ 사이즈 업그레이드 및 다음 구매 시 사용 가능한 ‘프라이’ 교환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22일부터 7일동안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서 ‘Feelin' Cheesy, Fill in Bacon’이라는 ‘쉑해피위크’ 이벤트도 진행한다. 체다 치즈 시리즈 관련 신메뉴 3종의 이름을 맞추는 고객들 중 매일 50명씩 추첨해 신메뉴 3종 제품 교환 쿠폰과 해피포인트를 제공한다.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쉐이크쉑 전매장에서 쉑버거 구매 시, ‘체다쉑’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쿠폰이 발급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체다쉑’은 클래식 치즈 버거를 한층 더 깊고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쉐이크쉑이 추구하는 ‘파인캐주얼’ 콘셉트에 맞는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쉑데이 등 고객들이 쉐이크쉑에서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첫 공동전선 구축…“反 MBK 연대 투쟁”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한국노총 고려아연노동조합이 처음으로 공동 연대 전선을 구축하고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양측은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MBK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시도를 동일한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사모펀드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홈플러스지부와 고려아연노동조합은 30일 서울 광화문광장 홈플러스 단식농성장에서 ‘MBK의 홈플러스 사태 해결 및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시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연대 투쟁을 선언했다.양측은 공동 성명을 통해 “홈플러스 사태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별개의 사안이 아니라 투기자본의 기업 운영 방식에서 비롯된 2 LH, 군포·고양서 공공주택 총 2684가구 공급…7월 청약 접수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군포와 고양에서 총 2684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군포대야미에서는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을, 고양창릉에서는 공공분양과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을 공급한다.◇ 군포대야미 A1블록,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378가구LH는 군포대야미 공공주택지구 A1블록에서 총 378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은 55㎡와 59㎡로 구성되며,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방식이다.6년 동안 임대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유형으로, 분양전환 가격은 입주 시점과 분양전환 시점의 감정평가금액 평균으로 산정된다.임대조건은 전용 55㎡ 기준 임대보증금 약 8560만원, 월 임대료 약 64만7000원이며, 전용 5 3 삼성물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발주 확대 기대감 UP [반도체 호재②] 정부가 광주·전남 서남권에 800조원 규모의 제2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반도체 생산시설 시공 경험을 보유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새로운 수주 기회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다만 사업이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수주 기반 확대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이 우세하다.정부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서남권에 총 800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팹(Fab) 4기를 구축하고 수도권에 이은 제2 생산거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반도체 생산능력은 향후 5년 내 두 배로 확대하고, 충청권은 첨단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서남권 800조원 반도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