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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옷 선택' 한초임 "맡은 일도 수행 못 해" 비난 여론 거세

신지연

sjy@

기사입력 : 2019-01-16 10:50

(사진: 한초임 SNS)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한 그룹 카밀라의 멤버 한초임이 얇은 옷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한 씨는 지난 15일 열린 2019 서울가요대상에 진행자로 발탁됐고, 팔다리가 비치는 얇은 옷을 입고 등장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녀의 옷 선택에 대해 대중은 너무 과한 옷이었다라는 반응과 잘 어울리는 옷을 입었을 뿐이라는 반응으로 나뉘어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녀의 옷 선택이 과했다는 측에 동조하는 누리꾼들은 "추위로 인해 맡은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 "진행하는 동안 춥다는 티를 내 인터뷰에 지장이 있었다"고 꼬집으며 그녀의 선택을 비판하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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