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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인들에 희소식' 차전자피 식이섬유 ‘아침엔쾌변’ 출시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9 12:14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 보도자료에 따르면 2002년부터 현재까지 변비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줄지 않고 꾸준히 늘고 있다. 질환자중에는 여성질환자들이 남성질환자보다 많은 수를 차지 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노인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소아는 성인과 달리 급성 변비가 많다. 노인은 신경계, 대사성 질환 등이 원인인 이차성 변비가 증가하고 운동부족이나 섬유질 섭취 부족 등도 원인이 될 수 잇다.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이유는 여성호르몬이 대장의 운동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여성 호르몬인 황체 호르몬이 왕성해지는 임신 중이나 베란일로부터 월경 전까지는 변비가 더 심해질 수 있다. 그 외 운동 부족이나 섬유질 및 수분 섭취부족, 불규칙한 배변 습관, 스트레스 등도 여성의 변비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변비인들에 희소식' 차전자피 식이섬유 ‘아침엔쾌변’ 출시

건강기능식품,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마크를 획득한 차전자피 식이섬유 아침엔쾌변은 쾌변 제품 전문 기업 새롬바이오의 전문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되고, 삼성제약에서 제조된 상품이며, 기존 쾌변 제품에 2배에 달하는 수분 팽창률­이 특징이다. 아침엔쾌변 주성분 차전자피는 식물 성분이기 때문에 장기간 섭취해도 안전한 제품이며,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원활한 장운동의 도움을 준다. 또한 차전자피의 식이섬유는 변을 부드럽게 해주고 변의 양을 늘리며 장을 부드럽게 자극하여 편안한 쾌변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차전자피란 다년생 초본식물인 질경이 씨앗의 껍질이며 수용성과 불영성 섬유가 골고루 함유된 식이섬유로 전세계적으로 애용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장내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젤리처럼 팽창하여 변의 양을 늘려주고 장내 연동운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차전자피 식이섬유 ‘아침엔쾌변’은 다양한 오픈마켓에서 판매중이며, 아침엔쾌변 공식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중이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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