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큰형네건강즙, 황금돼지해 맞아 숙성칡즙 등 1+1, 30%할인 이벤트 진행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9 09:00 최종수정 : 2019-01-09 10:12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좋은재료 바른원칙 큰형네건강즙이 돌아오는 설날에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전 제품에 대해서 2월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별히 이번에 진행되는 설 이벤트는 1+1 이벤트와 할인이벤트가 동시에 이루어 지고 있어 이벤트 초반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박스 주문하면 1박스를 더 드리는 1+1에 해당되는 제품은 큰형네 숙성칡즙 골드, 자연산 숙성헛개열매즙 골드, 고려홍도라지즙 골드, 고려홍도라지배즙 골드로 골드 4종이다. 이 뿐만 아니라 골드4종의 경우 선물하기에 용이하도록 원하는 배송지 2군데를 지정하여 무료로 각각 배송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어 고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박스만 구매하기를 원한다면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1박스만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 골드제품 외에 일반 숙성칡즙, 자색양파즙, 양배추브로콜리배즙, 자색돼지감자양파즙의 경우 최대 30%까지 할인 이벤트로 진행되고 있다.

큰형네건강즙 측은 “기해년 설날을 맞이해서 지인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라는 바램으로 골드제품은 1+1,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하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좋은 선물도 되면서 2019년 더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다”고 전했다.

큰형네건강즙, 황금돼지해 맞아 숙성칡즙 등 1+1, 30%할인 이벤트 진행
큰형네건강즙은 설 이벤트 외에도 정기권 런칭 기념이벤트와 만원 페이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다양한 이벤트를 한번에 만나 볼 수 있다. 3개월 정기권 구매 시 큰형네양배추브로콜리배즙 1박스를 5개월 정기권 구매 시 해당 골드상품 1박스를 추가로 더 주고 있으며 건강즙 복용후 포토 후기를 남겨주면 현금 1만원을 다시 돌려주는 이벤트와 같이 진행되고 있다.

설 이벤트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큰형네건강즙 자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금호건설,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총 공사비 3910억원 규모의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금호건설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발주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7공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4만5000㎡ 규모의 종합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910억원으로 준공 목표는 2028년이다.송도 세브란스병원은 진료시설과 함께 바이오 분야 연구 기능을 갖춘 의료·연구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 이어 송도까지…의료시설 시공 확대금호건설은 의료시설 건축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2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 2595가구 집중 추석을 앞둔 9월 넷째 주 전국에서 33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전체 물량의 약 78%가 경기도에 집중된 가운데 성남 분당과 평택 고덕, 수원 등에서 주요 단지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참여 공공분양, 오피스텔,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규모다.경기도에서는 7곳, 259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78.5%다. 주요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에 집중됐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계약은 7곳에서 진 3 해태제과, 오예스·포키 등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평균 7.8%↑ 해태제과가 오예스·포키·홈런볼 등 주요 과자와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린다.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에 나선다.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로 순차적으로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제품별로 보면 오예스(360g)는 6600원에서 7000원으로 6.1% 오른다. 포키 오리지널·극세·딸기·블루베리는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5.8% 인상된다. 홈런볼(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5.3% 오른다.허니버터칩(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가루비감자칩(55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인상된다. 이밖에 오사쯔, 신당동떡볶이, 버터링골드, 사브레 등도 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