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커요키, 키성장 전문 브랜드 조아제약과 어린이 단체 7,000원 상당 물품 기부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31 14:27

커요키, 키성장 전문 브랜드 조아제약과 어린이 단체 7,000원 상당 물품 기부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커요키 브랜드에서 연말을 맞아 광주 늘사랑 지역 아동센터 외 14개 단체(부스러기 사랑나눔, 해피 피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 파운데이션 등)에 12월10일부터 13일까지 순차적으로 7,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 성장 전문 브랜드 조아제약과 커요키 브랜드의 협력으로 기부된 물품은 조아제약에서 만든 어린이 성장 영양제 “키원골드”라는 제품으로 어린이 성장 특허를 받은 원료 하이키KI-180 성분과 유청 칼슘, 비타민D 등이 함유되어 있어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전달 된 물품은 지역내 소외된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보육원 및 고아원 등에 지원될 예정이라고 한다.

커요키 관계자는 “따뜻한 연말을 맞아 그 누구도 소외 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키원 골드 제품을 상대적으로 영양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달했다.

한편, 키 성장 전문 브랜드 조아제약과 협약하여 기부 행사를 진행한 커요키는, 미세전류를 이용한 기기로 성장판을 자극해 성장호르몬 분비를 도와주는 제품이며, 성장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특화설계는 강점, 교통 여건은 개선 진행형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한강변 입지를 앞세운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가 3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김포 한강시네폴리스에 들어서는 2432가구 규모 대단지로, 한강 조망과 특화설계,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만 교통망과 일부 생활 인프라는 개발이 진행 중인 만큼 현재 여건과 미래 계획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31일 경기 김포시 풍무동 견본주택을 둘러본 결과, 상품성과 2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 초기 자금 부담 낮춘 계약조건 적용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가 계약조건을 변경한다고 밝혔다.통상 아파트 분양 시 계약금은 분양가의 10% 수준인 경우가 많지만,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다. 전용 84㎡ 기준 중도금은 2500만원으로, 입주 전까지 필요한 초기 자금은 3000만원이다.잔금 일부는 무이자 유예 조건을 제공한다. 잔금 중 최대 2억원은 입주 후 최대 18개월 뒤 납부할 수 있으며, 유예 기간 동안 별도의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당 혜택은 조건 충족 시 제공된다.‘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전용면적 39~84㎡, 3 “인천공항 DF1 구역 철수 효과” 호텔신라, 2분기 영업익 전년比 606%↑ 호텔신라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 구역 철수 효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6% 증가했다.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 감소한 9718억 원, 영업이익은 606%증가한 611억 원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14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이번 실적은 올해 4월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DF1 구역의 영업 종료가 큰 영향을 미쳤다. 해당 구역 종료로 매출이 일부 감소했으나 높은 임차료와 고정비 부담이 덜면서 영업이익은 대폭 증가했다.구체적으로 면세사업 부문인 TR부문 매출액은 7726억 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9.1%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