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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버블파이터’, 신규 모드 ‘초능력전’ 업데이트…10주년 이벤트 실시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1 15:55

6종류의 특수 스킬 사용 가능한 ‘초능력전’ 모드 출시
서비스 10주년 사전예약 이벤트·팬아트 공모전 진행

△넥슨 버블파이터 '초능력전' 업데이트 이미지/그림=넥슨

△넥슨 버블파이터 '초능력전' 업데이트 이미지/그림=넥슨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넥슨이 자사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이하 버블파이터)’에 신규 모드 ‘초능력전’을 업데이트했다고 21일 밝혔다.

초능력전 모드에서는 적을 한 곳에 모이게 만드는 ‘블랙홀’, 물폭탄과 총알을 막는 ‘우산방패’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닌 6종의 스킬을 활용해 전략적인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넥슨은 또 ‘커스텀 AI전’ 모드에 ‘고수’ 난이도를 추가하고 사용 가능한 맵을 13종까지 확대했다. ‘경매나라 시즌4’도 함께 열어 프리미엄 아이템인 ‘희귀 파이터명 변경 카드’를 7일간 선보인다.

한편 넥슨은 버블파이터 서비스 10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루비매직바늘’ 최대 10개를 제공하고 보너스 이벤트로 보상을 받은 유저 중 300명에게 넥슨캐시 5000원을 선물한다.

또 내달 2일까지 10주년을 축하하는 유저 스크린샷 혹은 팬아트를 공모받아 해당 축전으로 구성한 이벤트 페이지를 1월 17일 선보인다. 축전을 올린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부문별 50명씩 5000원, 1만원 상당의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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