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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2018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 성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8 10:52

3500여명 참가

△BNK경남은행이 2018 해반천 걷기대회를 지난 1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2018 해반천 걷기대회를 지난 17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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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이 ‘2018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7일 가야왕도 김해시 후원으로 ‘2018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반천 일원에서 열린 2018 김해시 해반천 걷기대회는 황윤철 은행장·김해시 허성곤 시장·민홍철 국회의원·김정호 국회의원 등 내외빈을 비롯해 온라인 접수자와 현장 접수자 등 3500여명이 참가했다.

인사말과 대회사 등 사전 행사 후 참가자들은 LG세이커스 치어리더와 준비운동을 한 뒤 김해 시민의 종 광장을 출발점으로 해반천·연지공원역·전하교를 반환해 되돌아오는 약 6.4km 코스를 완주했다.

BNK경남은행 봉사대, 제7기 BNK경남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대한적십자봉사자 등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종료 직전까지 운영한 먹거리·놀이 부스와 4문형 냉장고 등 50여종의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즐겼다.

황윤철 은행장은 인사말에서 “김해 도심을 흐르는 해반천은 2000년 전 가야의 숨결과 활력 넘치는 현재의 김해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한 시간여 동안 해반천을 걸으며 역사문화도시 김해의 매력과 무르익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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