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기준금리, 자산가격 해칠 정도로 올라”

장안나

기사입력 : 2018-11-16 09:3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장안나 기자] ‘헤지펀드 대부’로 불리는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설립자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자산가격을 해칠 정도로 금리를 올려버렸다고 지적했다.

달리오는 15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 인터뷰에서 “연준은 통화정책이 경제에 미칠 영향에 앞서 자산가격에 대한 영향부터 살펴봐야 한다. 어려운 상황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심각한 경기하강에 대비한 금리인하 여지를 마련하고자 연준이 금리를 올려놔야 한다는 생각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경기사이클 막바지에 있다. 아마 7~8이닝쯤 왔을 것”이라며 “자산가격은 최고로 오른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