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면세점, 최대 60% '레드세일' 시작...혜택 꼼꼼히 따져야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3 15:16

2019년 1월7일까지...최대 35만원 페이백

신라면세점, 최대 60% '레드세일' 시작...혜택 꼼꼼히 따져야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신라면세점이 연말연초 해외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주요 인기 브랜드를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레드세일'을 진행한다.

신라면세점은 이날부터 내년 1월7일까지 신라면세점 전 지점에서 겨울 시즌오프 '레드세일'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레드세일은 브랜드 및 품목에 따라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신라면세점의 연말 대규모 할인행사다. '페라가모', '코치' 등 해외 유명브랜드부터 럭셔리 패션, 시계 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세일과 함께 경품 이벤트와 다양한 혜택도 준비됐다.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황금돼지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를 레드세일 기간 진행한다.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영수증 내 응모권을 작성해 각 지점의 안내데스크에 있는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10돈 상당의 순금 돼지(1명) △행운을 가져다주는 2달러 7매가 들어있는 '행운의 달러북'(22명)을 증정한다.

또한,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신라멤버십 마케팅 활용 동의 및 SMS 수신에 동의한 고객 중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캐릭터가 그려진 동전 지갑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서울점에서는 16일부터 신라멤버십 마케팅 활용 동의 및 SMS 수신에 동의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매달 3만원씩 총 36만원의 선불카드 교환권이 포함된 2019년 신라 달력도 추가로 증정한다.

연말연초 여행을 떠나는 항공권을 예약했다면 이달 30일까지 전자항공권에 나타나는 신라면세점 깜짝 혜택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구매한 전자항공권 하단 또는 우측 상단에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교환권이 무작위로 나타난다.

해당 전자항공권을 가지고 서울점에 방문해 1달러 이상 구매하고 영수증과 교환권을 제시하면 1만원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서울점에서 이미 선불카드를 받았더라도 인천공항점에서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인천공항점 제1터미널에서 1달러 이상 구매 후 영수증과 교환권을 제시하면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으며 제2터미널에서는 100달러 이상 구매 시 받을 수 있다.

서울점에서는 레드세일 기간 구매금액별 최대 35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와 BC카드 결제 고객은 일부 금액을 △삼성상품권 △AK상품권 △SK상품권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 돌려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와 BC카드 결제 고객은 인천공항점에서도 구매금액별로 최대10만원의 공항점용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서울점 방문 시 이용한 택시비 영수증을 제시하면 최대 1만원까지 당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를 지원한다. 신라면세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록 고객에게는 레드세일 기간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 2종 세트를 증정한다.

신라면세점은 레드세일 기간 다양한 카드사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KB국민카드로 200달러 이상 결제하는 고객 전원에게 신라호텔 어메니티로 유명한 영국 럭셔리 브랜드 '몰튼브라운' 5종 파우치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결제 후 1달러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안내데스크에 제시하면 당일 사용 가능한 1만원 선불카드를 증정하며, 카카오뱅크 고객 인증 시 신라면세점 골드 멤버십을 발급해준다.

이달 16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서울점 안내데스크에 방문해서 수험표를 제시하는 고객에게는 동반 1인까지 포함해 △신라면세점 골드 멤버십 발급 혜택 △당일 사용하는 5천원 선불카드 △5% 추가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완판보다 50% 계약이 좋다…분양영업팀의 계산법 [분양의 설계자들②]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실제 상품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은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이다. 수백명이 줄을 서고 상담석마다 방문객이 가득한 견본주택을 건설사나 시행사가 직접 운영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별도의 분양영업 조직이 모델하우스 운영부터 상담·계약·예비당첨자 관리까지 분양 실무 전반을 맡는 경우가 많다.흔히 '분양대행사'로 불리는 조직도 대부분 이 영업 조직을 가리킨다. 광고·홍보를 담당하는 대행사와 달리 분양영업 조직은 실제 계약 실적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청약 접수 이후 계약 체결 여부에 따라 사업 성패가 갈리는 만큼 현장에서는 계약률 관리가 가장 중요한 업 2 수도권 민간 아파트 1곳만 청약…전국 3910가구 공급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3910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통합공공임대·조합원 취소분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수도권에서는 경기 평택시 '평택 고덕 우미 린 프레스티지' 1곳만 민간 아파트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방에서는 충남 천안시 '백석시그니처자이'(1174가구), 부산 수영구 '알티에로 광안'(366가구) 등이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같은 기간 당첨자 발표는 4곳, 정당계약은 8곳에서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등 2개 단지가 개관할 예정이다.최근 분양시장은 사업 일정 조정과 공급 시기 분산 등의 영향으 3 태광산업, 김재겸 대표 해임 청구 소송…롯데홈쇼핑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 태광산업이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를 상대로 해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 해임안이 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에 김 대표에 대한 해임 소송을 제기했다.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 지분 45%를 보유한 2대 주주다.태광은 지난달 13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고, 김재겸 대표 해임안을 상정했지만 해당 안건은 부결됐다. 당시 태광산업은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해임소송 등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약 한 달만에 이를 실행에 옮겼다.양사의 갈등은 태광산업이 올 초 롯데홈쇼핑의 계열사 래를 문제 삼으면서 본격화됐다. 태광산업은 이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