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저축은행, ‘2018 서울숲 가꾸기’ 봉사 실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5 16:22

서울숲컨서번시에 후원금도 전달

지난 3일 신한저축은행 임직원 및 가족들이 2018 서울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 = 신한저축은행

지난 3일 신한저축은행 임직원 및 가족들이 2018 서울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 = 신한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한저축은행은 ‘2018 서울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신한저축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하는 ‘2018 서울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쉼터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신한저축은행 임직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여했다.

신한저축은행 임직원들은 서울숲컨서번시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공원 부산물을 이용한 비료 만들기, 교목에 조경용 비료주기, 관목 하단에 쌓여있는 낙엽 정리 등 겨울을 준비하는 서울숲 가꾸기에 열중했다.

신한저축은행은 2012년 창립이래 무료배식봉사, 금융교실 운영, 청계천 환경정화 활동,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에게 물품을 전달 등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한저축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사회책임경영을 이행하고, 서민금융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자산관리 투트랙으로 건전성 제고 [상호금융 경영혁신 진단 ③] 상호금융권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각 중앙회는 저마다 경영혁신을 내걸었지만 이행 속도와 실효성은 제각각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중앙회별 경영혁신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자산관리회사 설립과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두 축으로 신협 건전성 회복에 나선다. 취임 공약은 조직 개편과 부실채권 관리체계 고도화로 구체화돼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17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중앙회는 올해 하반기 영업 개시를 목표로 신협자산관리회사(AMC) 설립을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취임 이후 중앙회는 부실채권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조합의 건전성을 강화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고 2 박기호 LB인베 대표, 래블업 IPO 채비…글로벌 톱티어 VC 페달 [VC 2026 하반기 프리뷰 (2)]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무신사, 래블업 등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사 IPO를 앞두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회수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발표한 향후 10년 목표 '글로벌 톱티어 VC 도약' 달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힘쓴다는 방침이 3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중심 자산 성장…생산적금융 여신 1조7000억원 공급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올해 상반기 우리금융캐피탈 기업금융 자산 중심으로 영업자산을 늘렸다. 생산적 금융도 상반기에 1조7000억원을 공급, 투자금융 부문에서도 저력을 보여줬다.17일 우리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실적보고서, 우리금융캐피탈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 올해 상반기 기업금융자산은 2조9160억원으로 작년 상반기 대비 6310억원 증가했다. 기업금융, 자동차금융, 개인금융 자산 중 기업금융 자산이 증가 규모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우리금융캐피탈 관계자는 "기업금융 부문은 올해부터 생산적 금융 확대를 통한 질적 성장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기존에 취급하던 상품도 부동산 부분의 비중을 줄이고, 인수금융, NPL,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