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그린카, 론칭 7주년 맞이 고객 이벤트 실시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01 14:40

그린카, 론칭 7주년 맞이 고객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그린카가 서비스 론칭 7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도입한 그린카는 지난 7년간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2011년 차량대수 50대에서 현재 총 6500대, 회원 수 300만 명 수준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그린카는 7주년을 맞이해 △최장 기간 이용 △최다 그린존(차고지) 이용 △최장거리 주행한 우수고객 각 1명씩을 선정해,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1박 2일 숙박권과 그린카 24시간 이용권 묶은 여행 패키지를 선물한다.

또한 오는 11월 30일(금)까지 그린카와 함께한 추억을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그린카를 이용한 사진 또는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 #그린카 #레벨7그린카 #그린카ID와 함께 포스팅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외에도 추첨과 퀴즈 이벤트를 통해 여행 패키지(호텔 1박 숙박권, 그린카 24시간 이용권), 그린카 1만원 할인권, 추가 할인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레벨업(LEVEL UP) 그린카’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린카 홈페이지 또는 그린카 모바일 앱(AP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좌일 그린카 대표이사는 “지난 7년 동안 그린카와 함께 해준 고객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풍성한 경품을 드리고자 이번 ‘레벨업 그린카’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며 “그린카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고객의 이동 편의성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진, 코리아컵 참가 해외 명마 국제 수송 전담 한진이 국내 최고 권위 국제 경마대회에 출전하는 해외 우수 경주마들의 항공·육상 국제 왕복 수송을 전담한다. 대회 등급이 최근 한 단계 격상되면서 출전마들의 몸값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뛴 가운데, 특수물류 수행 능력을 통해 왕복 수송을 따냈다.코리아컵 IG2로 올라…명마 이동 전담 필요한진은 내달 6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에서 열리는 한국마사회 주최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참가 해외 경주마 국제 왕복 수송을 수행한다.국제경마연맹(IFHA)은 경주 수준과 상금 규모, 출전마 면면 등을 종합 평가해 세계 각국 경마대회에 등급을 매긴다. 가장 높은 IG1부터 IG2, IG3까지 세 단계로 나뉘며, 등급이 높을수록 더 좋은 성적을 2 SKT, 사진 찍으면 AI가 기록·분류...'에이닷 로그' 출시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AI가 사진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에이닷 로그(A. log)' 기능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에이닷 로그는 이용자가 메타(Meta)의 AI 글래스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AI가 분석해 제목·설명과 태그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이다. 사진을 보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진에 담긴 정보를 검색·활용할 수 있는 기록으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예를 들어 공연 포스터를 촬영하면 AI가 공연명·일시·장소 같은 정보를 기록으로 정리한다. 이용자는 시간이나 키워드를 입력해 해당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자동 생성된 태그를 기준으로 연관된 기록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도 있다.대표적으로 명함, 영수증을 비롯해 3 '소각' 하이닉스 vs ‘배당’ 삼성전자…반도체 이익, 오너에게는 어떻게 돌아가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으로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고 있지만, 오너 일가에 미치는 효과는 엇갈린다. SK하이닉스는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하는 방식으로 SK스퀘어의 지분율을 높이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을 통해 오너 일가와 삼성물산에 현금이 돌아가는 구조다. 같은 주주환원이라도 지배구조에 따라 오너에게 돌아가는 실익과 지배력의 효과가 달라지는 셈이다.소각하는 하이닉스…SK 오너에게 지배력SK하이닉스는 향후 3개월간 40조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라고 지난 19일 발표했다.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은 SK그룹이 SK하이닉스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유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