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토부-LH '기준해설과 사례로 풀어 본 공동주택 회계 2018' 발간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30 15:13

국토부-LH '기준해설과 사례로 풀어 본 공동주택 회계 2018' 발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국토교통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는 '기준해설과 사례로 풀어 본 공동주택 회계 2018'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작년 1월 시행된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을 토대로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종사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공동주택 회계업무를 쉽게 이해하고 관리현장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의문사항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발간했다. 발간취지에 충실하게 공동주택 관리회계의 일반적인 내용과 회계업무 처리요령을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하고, 관련법령 외에도 실무 적용 시 유념해야 할 해설을 회계처리기준 항목별로 포함했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센터가 공동주택 회계와 관련한 질의에 회신한 사례 중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꼭 필요한 100개를 엄선하여 수록하여 회계업무가 어렵고 생소한 일반 입주민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간된 책자는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에 배포되었으며, 책자가 필요한 자는 누구나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자유롭게 열람 및 내려받을 수 있다.

서제우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장은 “공동주택 회계처리기준관련 최신 사례를 담은 이번 책자는 관리현장의 실무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번 책자 발간이 공동주택 회계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회계 투명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경대 용산구청장, 용산어린이정원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용산어린이정원을 찾아 주민과 이용객들의 의견을 듣고 용산공원 보존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 검토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우려에 대응하는 현장 행보다.김 구청장은 지난 25일 용산어린이정원을 방문해 공원 주요 공간을 둘러보고 주민과 이용객들을 만났다.이번 방문은 용산공원 주택 공급 검토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련됐다. 김 구청장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용산공원의 보존 가치와 현장 이용 실태를 확인했다.김 구청장은 먼저 용산어린이정원 앞 한마음어린이공원에서 주민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주민들은 “용산어린이정원은 평소에도 자주 찾는 공간” 2 동작구, 사당17구역 조합설립 인가…후보지 선정 22개월 만 서울 동작구 사당17구역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22개월 만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도입 이후 후보지 선정부터 조합설립 인가까지 가장 빠른 사례다.동작구는 지난 21일 사당동 63-1번지 일대 사당17구역의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사당17구역은 전체 조합원 402명 가운데 80.8%의 동의를 확보해 지난달 27일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 동작구는 관련 서류와 절차를 신속하게 검토한 뒤 약 25일 만에 인가를 완료했다.이번 인가는 후보지 선정 이후 22개월 만에 이뤄졌다. 구는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한 재개발 사업 가운데 조합설립까지 가장 빠르게 진행된 사례라고 설명했다.사당17구역은 지난해 12월 주택정 3 송파구, 청년이 직접 정책 발굴…‘청년정책 연구단’ 모집 송파구가 청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청년정책 연구단’을 운영한다. 정책 아이디어를 에세이로 집필해 단행본으로 출판하는 등 청년의 목소리를 실제 정책과 기록으로 연결한다.서울 송파구는 ‘2026 송파 청년정책 연구단’을 운영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 청년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청년정책 아카데미’를 개편한 프로그램이다. 정책 이론을 전달하는 교육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고민을 직접 정책 의제로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청년의 문장, 정‘책’이 되다’를 주제로 다음 달 2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6회에 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