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혼다코리아, 임직원 대상 ‘2018 혼다 패밀리데이’ 성료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23 10:11

혼다코리아가 지난 19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 만족 1위를 위한 임직원 단합대회 ‘2018 혼다 패밀리데이(2018 Honda Family Day)’를 개최했다. 사진=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가 지난 19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 만족 1위를 위한 임직원 단합대회 ‘2018 혼다 패밀리데이(2018 Honda Family Day)’를 개최했다. 사진=혼다코리아.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 만족 1위를 위한 임직원 단합대회 ‘2018 혼다 패밀리데이(2018 Honda Family Day)’를 개최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혼다코리아 임직원과 전국 6개 딜러사 및 62개 판매점 총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 간담회를 통해 혼다코리아의 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상반기 사업실적 리뷰와 하반기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고객 분들께서 꾸준한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혼다 모터사이클이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16년 연속 1위를 수상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제품과 함께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 모터사이클 사업을 시작으로 한국시장에 진출한 혼다코리아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110cc 소형 모델부터 1800cc 대형 모델에 이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정기선 HD현대 회장, 英 왕실 앤 공주와 조선·해양산업 교류 영국 왕실 앤 공주가 방한 일정 중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를 방문했다. 이후 글로벌 조선 역량을 확인하고, 한·영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HD현대중공업은 영국 앤 공주와 티머시 로런스 경,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등이 자사에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HD현대는 영국 왕실과 대를 이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고(故) 정주영 창업자는 양국 간 무역증진 등에 기여한 공로로 197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을 받은 바 있으며, 1983년에는 영국 런던에서 서울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 중 앤 공주와 만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영국 정부가 조선·해양산업 육성을 추진하며 마련됐다. 앤 공주는 HD현대중공업의 선박과 특수선 2 ‘창작의 질’ 엔씨‧‘서비스 확대’ 크래프톤, AI에 대응하는 게임사 엔씨와 크래프톤이 AI 시대 게임사의 기술 대응 사례와 향후 서비스 방향성을 공유했다. 양사는 국내 게임업계에서 별도 법인과 조직을 운영하는 등 가장 적극적으로 AI를 적용하고 있다.엔씨는 자체 LLM(대규모 언어 모델) ‘바르코’를 통한 창작의 확장을, 크래프톤은 대표작 배틀그라운드를 중심으로 이용자 서비스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엔씨 AI “AI, 창작량보다 질적 확장이 핵심”14일 한국게임정책학회가 주관하고 게임기자단이 주최한 정책 세미나가 종로구 청년재단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에 대응하는 게임사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현장에는 엔씨 AI 계열사 NC AI의 나규봉 바르코사업팀장과 성준식 크래프 3 SK하이닉스, 29일 실적발표에 쏠린 눈...주가 반등 계기 되나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나스닥 상장 흥행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주가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이 60조 원을 상회하는 역대급 실적이 기대되지만, 최근 증권가에서는 장기공급계약(LTA) 반영 등을 이유로 실적 전망치를 소폭 하향 조정하고 있다. 오는 29일 예정된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이 최근의 급격한 주가 하락세를 진정시키는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증권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29일 2분기(4~6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개최할 것으로 예상된다.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평균 전망치는 매출 84조6600억 원, 영업이익 64조8500억 원이다. 역대 최대 분기 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