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유제약, 안구건조증 기승인 환절기에 꾸준한 오메가3 섭취 필요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8 17:50

사진:유유제약'눈촉촉 오메가3'

사진:유유제약'눈촉촉 오메가3'

[한국금융신문 마혜경 기자] 국내제약회사 유유제약 ‘눈촉촉 오메가3’는 주원닫기주원기사 모아보기료인 오메가3가 들어간 제품으로 하루 1번 1알 복용의 편의성이 높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이 제품은 EPA와 DHA가 모두 함유된 오메가3 제품으로 오메가3 일일섭취량을 충족하고 있다.

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지면서 일교차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을 환절기가 되면 미세먼지가 심해지거나 공기가 건조해진다. 이러한 날씨의 영향으로 병원에는 안구건조증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안구건조증 원인은 주로 주변 환경의 습도와 생활습관에 있다. 현대인들은 전자기기와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이 때 눈을 잘 깜빡이지 않게 된다. 이로 인해 안구가 건조해지게 되고 눈 피로 증상도 함께 나타나게 된다. 지속적인 눈 깜빡임을 통해 눈물이 분비되고 균등하게 퍼지게 된다. 그러므로 장시간 전자기기 사용은 깜빡임을 적게 만들고 눈을 건조하게 만들 수밖에 없다.

안구건조증은 현대인의 흔한 질병이기도 하며 안구건조증 치료로 인해 병원을 다니고 인공눈물을 활용하여 일시적으로 눈의 수분을 높여주고 눈을 보호하는 방법도 있다. 눈의 건조함을 위해 사용하는 인공눈물은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은 일회용 인공눈물 사용을 권한다.

눈은 신체기관 중 중요한 부분으로, 손상되면 복구가 어렵기 때문에 평소 건강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는데, 눈에좋은음식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관리하는 사람의 비율도 높다. 특히 오메가3가 함유되어 있는 식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오메가3가는 연어, 참치,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많은 성분으로 안구 질병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 오메가3의 구성 성분 중 DHA는 망막 조직의 주성분으로 눈물 막을 튼튼하게 해서 눈물 분비가 줄어드는 것을 예방한다. 오메가3는 눈 영양제 추천 성분으로도 주목받고 있는데, 공복에 섭취할 때 잦은 트림이 일어나고 속쓰림을 느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눈촉촉 오메가3’는 하루에 한 알 섭취함으로써 간편하게 눈건강을 챙길 수 있는 눈영양제이며 EPA까지 함유하고 있어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눈에 좋은 영양제로 복용하는 오메가3 제품은 해양오염과 중금속 위험으로 인해 먹이사슬 하단에 위치한 소형어종으로 만들어진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눈촉촉 오메가3는 콜롬비아산 소형어종을 사용한 것으로 국제 오메가3 기관(GOED)의 검증을 거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특유의 어취가 없어서 꾸준히 복용할 수 있다”며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눈의 건조함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방지하며 지속적인 오메가3 섭취를 통해 관리가 필요하다”고도 전했다.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금호건설,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총 공사비 3910억원 규모의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금호건설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발주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7공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4만5000㎡ 규모의 종합병원을 짓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3910억원으로 준공 목표는 2028년이다.송도 세브란스병원은 진료시설과 함께 바이오 분야 연구 기능을 갖춘 의료·연구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 이어 송도까지…의료시설 시공 확대금호건설은 의료시설 건축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2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 2595가구 집중 추석을 앞둔 9월 넷째 주 전국에서 33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전체 물량의 약 78%가 경기도에 집중된 가운데 성남 분당과 평택 고덕, 수원 등에서 주요 단지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참여 공공분양, 오피스텔,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규모다.경기도에서는 7곳, 259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78.5%다. 주요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에 집중됐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계약은 7곳에서 진 3 해태제과, 오예스·포키 등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평균 7.8%↑ 해태제과가 오예스·포키·홈런볼 등 주요 과자와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린다.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에 나선다.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로 순차적으로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제품별로 보면 오예스(360g)는 6600원에서 7000원으로 6.1% 오른다. 포키 오리지널·극세·딸기·블루베리는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5.8% 인상된다. 홈런볼(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5.3% 오른다.허니버터칩(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가루비감자칩(55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인상된다. 이밖에 오사쯔, 신당동떡볶이, 버터링골드, 사브레 등도 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