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하이닉스∙SKC코오롱PI ‘한국IR대상’ 수상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20 15:07

한국IR협의회 ‘2018 한국IR대상’ 시상

(윗줄 왼쪽부터)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KRX) 코스닥본부장, 정지석 코스콤 대표이사, 이만우 한국IR대상 선정위원장, 정지원 KRX 이사장, 김원대 한국IR협의회장, 박영석 자본시장연구원장, 길재욱 코스닥위원장, 이은태 KRX 유가본부장, 안상환 KRX 경영지원본부장. (아랫줄 왼쪽부터) 홍솔마로 제주항공 과장, 김익현 삼성SDI 상무, 노숙원 LG유플러스 IRO, 맹중오 롯데하이마트 CFO, 송재국 삼성전기 상무, 이명영 SK하이닉스 부사장, 김태림 SKC코오롱PI 대표이사, 지재성 코스메케코라아 사장,  육상근 인크로스 CFO,  장 남 테크윙 CFO, 조연옥 파크시스템스 상무, 이경호 제이콘텐트리 차장. 사진=한국IR협의회

(윗줄 왼쪽부터)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KRX) 코스닥본부장, 정지석 코스콤 대표이사, 이만우 한국IR대상 선정위원장, 정지원 KRX 이사장, 김원대 한국IR협의회장, 박영석 자본시장연구원장, 길재욱 코스닥위원장, 이은태 KRX 유가본부장, 안상환 KRX 경영지원본부장. (아랫줄 왼쪽부터) 홍솔마로 제주항공 과장, 김익현 삼성SDI 상무, 노숙원 LG유플러스 IRO, 맹중오 롯데하이마트 CFO, 송재국 삼성전기 상무, 이명영 SK하이닉스 부사장, 김태림 SKC코오롱PI 대표이사, 지재성 코스메케코라아 사장, 육상근 인크로스 CFO, 장 남 테크윙 CFO, 조연옥 파크시스템스 상무, 이경호 제이콘텐트리 차장. 사진=한국IR협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와 SKC코오롱PI가 올해 한국IR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IR협의회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 국제회의장에서 ‘2018 한국IR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IR대상은 상장사 중 IR활동을 우수하게 수행한 기업과 개인을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2001년 시작돼 올해 18회째를 맞았다.

올해 금융위원장상인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SK하이닉스와 코스닥 상장사인 SKC코오롱PI가 받았다. 한국거래소이사장상인 최우수상은 코스피의 삼성전기와 코스닥의 코스메카코리아에 돌아갔다. IR협의회회장상인 우수상 수상 기업으론 코스피의 롯데하이마트와 LG유플러스, 코스닥의 인크로스와 테크윙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 기업들을 비롯해 총 20개사가 IR우수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코스피시장에서는 롯데하이마트, 만도, 삼성전기, 신한금융지주회사, CJ제일제당, SK하이닉스, NH투자증권, LG유플러스, 우리은행, 포스코 등이 선정됐고 코스닥시장에서는 고영테크놀러지, 더블유게임즈, 모두투어네트워크, 미코, CJ ENM, SKC코오롱PI, 오가닉티코스메틱, 인크로스, 코스메카코리아, 테크윙 등이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 ‘베스트IRO상’을 수상한 상장사 임직원은 삼성SDI의 김익현 상무와 파크시스템스 조연옥 상무, 제주항공 홍솔마로 과장, 제이콘텐트리 이경호 차장 등이다.

한국IR협의회 관계자는 “IR활동 우수 기업과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상장기업의 IR 활성화를 도모하고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2 "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 2019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은 해외 부동산이었다.2020년에는 Fed가 등장했고, 2021년에는 코인·주식·부동산이 한 무대에 올랐다. 2022년에는 고물가·고금리가 시장을 흔들었고, 2023년 이후에는 AI와 반도체가 새로운 투자 키워드가 됐다. 2025년에는 정책과 기업지배구조까지 투자 판단의 변수로 들어왔다.그 사이 매년 한국금융투자포럼 무대에 올랐던 전문가들도 시장과 함께 움직였다. 누군가는 같은 분야에서 더 깊이 들어갔고, 누군가는 새로운 산업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7년 전 시장을 설명했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7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행적과 당시 시장의 화두를 따라가 봤다.2 3 디지털엑스, 서비스명 '코빗→디지털엑스'로 변경…"미래에셋 브랜드 통합"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Digital X)가 서비스명을 기존 ‘코빗(Korbit)’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디지털엑스는 16일 서비스명을 코빗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법인명을 변경한 데 이은 조치다. 디지털엑스는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 브랜드 통합을 완성하게 됐다.자산·거래 내역 유지…서비스 이용 방식은 동일이번 개편에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의 대대적인 리뉴얼이 포함된다. 다만 기존 이용자의 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