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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저축은행, 웹기반 ‘모바일브랜치’ 서비스 인기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7 00:00

하나저축은행, 웹기반 ‘모바일브랜치’ 서비스 인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저축은행은 저축은행 업권 최초로 온라인 비대면채널인 ‘모바일브랜치’ 서비스를 지난 3일 출시했다.

모바일브랜치는 은행업무를 위해 영업점 창구에 나가지 않고도 본인명의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비대면서비스이다.

특히 본 서비스는 어플 다운과 회원가입, 공인인증서를 과감히 없앤 손님 편의 중심 모바일 서비스로저축은행 업계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최초다.

기존 온라인뱅킹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한번은 필수로 영업점 창구를 방문하여 전자금융 서비스(인터넷뱅킹)를 신청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하나저축은행 모바일브랜치 이용시 스마트폰 인터넷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간편한 비대면실명확인을 거친 후 예금신규에서 전자금융서비스 신청까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서비스 개시에 맞춰 상품특판과 이벤트도 실시한다.

연 최고 3.6%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 특판과, 현재 판매중인 ‘하나플러스보통예금’(하루만 예치해도 연 1.3%, 기타조건 충족시 세전 최고 1.6% 금리를 제공, KEB하나은행 ATM 출금수수료 무료)을 모바일브랜치를 통해 신규 가입할 경우 하나멤버스 2000머니를, 9월부터 11월까지 2달간 평잔 100만원 이상유지시 하나멤버스 3000머니를 추가 지급하며, 동기간 평잔 200만원 이상 유지시 추첨을 통해 대형건조기, 삼성노트북을 각 1명에게 경품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화경닫기오화경기사 모아보기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모바일브랜치가 한정된 영업점 채널을 가진 하나저축은행의 손님 편의성을 대폭 높여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저축은행의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및 서민금융 지원과 편익을 도모하는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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