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트러스트 그룹, 전국민 반려견 오디션 '제3회 JT왕왕콘테스트'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10 19:53

3가지 테마 부문별 9마리 강아지 선발

J트러스트 그룹, 전국민 반려견 오디션 '제3회 JT왕왕콘테스트'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트러스트 그룹이 전국민 반려견 오디션 '제3회 JT왕왕콘테스트'를 개최한다.

J트러스트 그룹은 11월 4일까지 두달에 걸쳐 ‘제3회 JT왕왕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JT왕왕콘테스트’는 J 트러스트 그룹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온 업계 최초 반려견 오디션으로 행사 첫해 투표수 18만7000여 건, 2회차 투표수 26만5300여 건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반려견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디션 스타가 된 강아지도 2년간 6마리에 달한다.

올해는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해 총 9마리의 강아지를 선발한다. 시상, 경품 규모도 3000만원 수준으로 지난 행사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이외에도 스타견 오디션, 반려견 걷기대회, 럭키 이벤트 등 반려가족들은 물론 일반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이번 반려견 오디션은 강아지들의 개성과 스토리에 주목해 총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사고뭉치지만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뽑는 ‘악동 반려견 선발대회(9월 17일 ~ 9월 30일)’, 반려견과의 추억을 자랑하는 ‘댕댕이와 함께한 추억 일기(10월 1일 ~ 10월 14일)’, 반려견의 재주를 뽐내는 ‘관대한 댕댕이 장기자랑(10월 15일 ~ 10월 28일)’ 부문별 오디션이 2주에 걸쳐 진행된다.

J트러스트 그룹은 각 부문별로 3마리의 강아지가 선발해 견주에게는 응모 분야별 특성에 맞춰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 수강권, 반려견 동반 여행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시상식은 11월 4일로 예정된 반려견 걷기대회 ‘JT왕왕레이스’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 고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다채로운 부가 행사 및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먼저 SNS 유명 스타견들을 초청해 인기 강아지를 뽑는 ‘JT스타견리그’가 9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열린다. 이벤트에 초청하는 스타견은 약 100마리 수준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인기 스타견 3마리가 선정된다. JT왕왕콘테스트가 진행되는 두 달 동안 총 3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 이벤트’도 운영될 예정이다.

J트러스트 그룹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JT왕왕콘테스트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더 많은 반려견 고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며 “J 트러스트 그룹은 앞으로도 고객 금융 서비스 강화를 통해 서민 금융의 동반자 역할을 다함은 물론 JT왕왕콘테스트 등과 같이 지역사회 및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들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