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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올바른카드’ 시리즈 50만좌 돌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4 08:50 최종수정 : 2018-08-24 09:16

신용카드 신규 100만회원 조기달성 견인

NH농협카드 ‘올바른카드’ 시리즈 50만좌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카드의 ‘올바른POINT’, ‘올바른TRAVEL’, ‘올바른GLOBAL체크’, ‘올바른OIL’ 등 ‘올바른카드’ 시리즈가 50만좌를 돌파, 신용카드 신규 100만회원 조기 달성을 견인했다.

NH농협카드의 2018년 대표상품인 ‘올바른카드’ 시리즈가 고객들의 높은 인기를 누리며 발급좌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올바른카드’ 시리즈의 인기로 NH농협카드는 전년보다 1개월여 빠른 9월 초에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100만 신규 신용카드 회원에 달성하면 4년 연속 100만 회원을 달성하게 된다.

‘올바른카드’ 시리즈의 인기비결로 카드플레이트 디자인을 꼽을 수 있다.

NH농협카드는2018년 카드 디자인 플랫폼을 새롭게 정립했다. 신 디자인 플랫폼은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심플 모던한 디자인으로 ‘고객과 마음을 잇다’라는 컨셉으로 NH농협카드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강화했다.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상품 구조와 주요 생활소비영역에서의 특화 혜택은 카드사의 핵심고객인 도시에 거주하는 20~30대 여성 뿐 아니라 주 고객층인 40~50대 회원까지도 유입시켰다는 평가다.

실제로 ‘올바른POINT신용카드’는 국내·해외가맹점 어디서나 전월 실적에 관계없이 기본 0.7%가 적립된다. 농협 우수 고객인 하나로 고객은 전월 실적에 따라 0.1~0.3% 채움 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된다.

생활밀착업종인 쇼핑(하나로마트·클럽, 농협몰), 편의점․잡화(GS25, CU, 올리브영), 영화(CGV), 커피․제과(스타벅스,파리바게뜨), 해외 이용액(면세점 포함)에 대해서는 추가로 0.5%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해외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국제공항 라운지(인천․김포․김해)를 연 2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전자금융 수수료를 통합 월10회 면제된다.

‘올바른POINT카드’에 이어 6월 출시한 ‘올바른GLOBAL체크카드’와 8월 출시한 ‘올바른OIL카드’에도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올바른GLOBAL체크카드’는 직구를 포함한 해외 전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의 2%를 캐시백하며, 해외ATM 현금 인출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국제공항 라운지 연1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온라인 쇼핑몰, 커피 등 10대 업종 27개 대표가맹점에서 0.5~1.0%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바른OIL카드’는 GS칼텍스·농협주유소 이용 시 전월실적에 따라 리터당 100원~150원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고객이 선택할 경우, NH농협카드 최초로 주유 할인액 만큼 고객의 채움포인트가 자동으로 사용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고객 선호 생활업종인 △스타벅스, 이디야 10% △CU·GS25 5% △대중교통 5% △대리운전 앱 카카오드라이버 자동결제 이용 시 10% 채움포인트 적립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범용 적립형 상품과 특화형을 연이어 출시함으로서 올바른카드 시리즈의 상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향후 소비 트랜드 분석, 고객패널 의견수렴, 니즈 분석 등을 거쳐 업계 최고의 상품들을 출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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