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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지포스 GTX 2080·2080 Ti' 단독 예약 판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1 13:01

/사진=SK플래닛.

/사진=SK플래닛.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SK플래닛 11번가는 엔비디아의 게이머를 위한 최신 GPU인 ’지포스(GeForce)® RTX 20 시리즈’가 탑재된 그래픽 카드를 단독으로 예약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출시된 기반 지포스 GTX 2080, 2080 Ti 그래픽 카드는 기존 세대 그래픽카드 대비 최대 3배의 성능을 갖췄다. 튜링(Turing)™ GPU 아키텍처 기반으로 혁신적인 레이 트레이싱 기술과 11GB의 차세대 초고속 GDDR6 메모리를 갖추고 있어, 사용자에게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신제품 출시 일에 맞춰 오직 11번가에서만 진행되는 이번 예약판매는 엔비디아의 첫 발주물량 전량을 11번가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주요 그래픽 카드 제조사인 에이수스(ASUS), 컬러풀(Colorful), 이엠텍(Emtek), 이브이지에이(EVGA), 갤럭시(Galax), 기가바이트(Gigabyte), 이노3D(Inno3D), 엠에스아이(MSI), 팔릿(Palit), 조텍(ZOTAC) 등 10곳의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예약판매는 11번가에서 오늘부터 사전 예약 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11번가는 지난 해에도 엔비디아의 최상급 그래픽 카드를 온오프라인 포함 단독으로 판매해 2017년 11번가에서 거래액 기준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11번가는 최신 그래픽 카드 예약판매와 함께 기존 제품에 대한 특가 판매도 동시에 진행한다. 오는 26일까지 기존 지포스 GTX 10 시리즈 그래픽 카드 구매 시 최대 9%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지포스 탑재 노트북 구매 시 5%의 추가할인(최대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11번가가 8월 한 달간 진행중인 ‘디지털x카드사’ 프로모션을 통해 디지털 카테고리 내 제품 카드사 5% 중복할인(1만원이상 최대 10만원)과 11페이 결제 시 OK캐쉬백 최대 15,000포인트 적립(등급별 차등)과 무이자 최대 22개월 등 11번가만의 단독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게이밍PC 교체를 기다린 고객에게 최적의 쇼핑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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