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 ‘인텔 블소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 내달 7일 개막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0 13:58

엔씨 ‘인텔 블소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 내달 7일 개막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엔씨소프트의 e스포츠 대회 ‘인텔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8 월드 챔피언십’이 오는 9월 7일 개막한다.

월드 챔피언십은 블소의 ‘비무(比武, 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로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전 세계 9개 지역(한국, 북미,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베트남)의 대표팀이 참가한다.

엔씨는 월드 챔피언십 결선 장소를 공개했다. 결선은 15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결선에 오를 3개 팀은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하는 예선(9/7), 와일드카드전(9/8), 본선(9/9)에서 선발한다.

최종 우승팀은 상금 5000만원(총 상금 1억 5000만원 규모)을 받는다. 이용자는 현장에서 결선을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은 특별한 선물을 받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 관람 티켓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7개 지역의 대표팀이 확정됐다. 한국 대표로 시즌1, 2와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모두 우승한 ‘GC BUSAN RED’가 뽑혔다. 중국, 대만, 러시아, 일본, 태국 대표팀은 2017년 월드 챔피언십에 참여했던 선수들을 주축으로 월드 챔피언에 도전한다. 북미와 유럽의 대표팀은 오는 26일 결정된다.

자세한 정보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토너먼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월드 챔피언십은 인텔과 이엠텍이 후원한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비전, 3분기 성장 중심 '반도체 장비'…AI 카메라도 순항 한화비전 이익 성장 축이 영상보안에서 반도체 장비로 넓어지고 있다. 1년 전 적자였던 자회사 한화세미텍이 패널레벨패키징 장비 매출을 반영하기 시작하며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채웠고, 주력인 영상보안 사업은 인공지능(AI) 카메라 비중을 높여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다만 장비 매출이 분기마다 크게 출렁이고 재고와 차입금도 1년 새 크게 불어난 점은 부담이다.영업이익 183% 증가…순이익 전분기比 감소29일 한화비전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57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늘었고, 영업이익은 362억 원에서 1026억 원으로 18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7.9%로 2 대한전선, 3분기 수주잔고 4조 '최대'…수익성 변수 '환율·중동' 대한전선이 유럽·북미 초고압 케이블 수주를 앞세워 수주잔고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다만 3분기에는 외형이 1년 새 크게 불어난 것과 달리 영업이익은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다.이는 매출 증가분 절반 이상이 초고압이 아닌 소재 부문에서 발생한 가운데, 환율 하락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새로 취득한 포설선의 개보수 비용이 한꺼번에 겹친 영향이다.매출 37.6%·영업이익 4.5% 증가29일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이 이어졌지만 환율 하락 등 외부 요인으로 수익성은 줄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17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6% 늘었지 3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이 3분기 수주 견인…원전 '+α' 승부 눈앞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가스터빈과 복합화력 수주로 일감을 크게 늘리고, 원자력·가스터빈 등 수익성 높은 사업 비중을 키워 본업의 이익률을 끌어올렸다.다만 연초 수주 계획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했던 원자력은 3분기까지 성과가 미미해 4분기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계약이 연간 목표 달성을 좌우하게 됐다. 다만 연초보다 불어난 차입금과 3분기 지배주주 기준 순손실은 부담으로 남았다.영업익 2612억…전년比 90.6% 증가29일 두산에너빌리티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매출 4조4494억 원, 영업이익 2612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90.6%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3.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