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네시스 브랜드,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에 ‘체험 공간’ 설치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0 07:36

“전세계 주요 도시 한눈에 볼 수 있어”

인천공항 제네시스 전시존. 사진=제네시스 브랜드.

인천공항 제네시스 전시존. 사진=제네시스 브랜드.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가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 3층 체크인 카운터 F인근에 체험형 콘텐츠를 확충한 고객 소통형 전시장 ‘인천공항 제네시스 전시존’을 새단장하고 지난 17일부터 운영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제네시스 전시존은 기존의 단순 차량 전시대로 운영하던 공간을 방문객들이 직접 실차를 만져보고 탑승해 보는 등 제네시스 브랜드와 상품을 보다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장으로 변경했다.

특히 전시존의 전면부는 제네시스 실차가 전시돼 눈길을 사로잡으며, 전시 차량 뒤편에 구축된 초대형 ‘플립닷 아트월’은 특수 제작된 9만여개의 플립닷 디스크들이 전자석을 활용해 움직여 제네시스를 경험할 수 있는 5곳의 주요 도시 (서울, 뉴욕, 두바이, 모스크바, 시드니)의 건축물 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제네세스 브랜드가 전세계로 향하는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알리고 고객과의 소통을 늘리기 위한 체험형 전시 공간 ‘인천공항 제네시스 전시존’을 새단장해 운영에 나섰다”라며 “국내 고객과 더불어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글로벌 고객들에게도 제네시스 브랜드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비전, 3분기 성장 중심 '반도체 장비'…AI 카메라도 순항 한화비전 이익 성장 축이 영상보안에서 반도체 장비로 넓어지고 있다. 1년 전 적자였던 자회사 한화세미텍이 패널레벨패키징 장비 매출을 반영하기 시작하며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채웠고, 주력인 영상보안 사업은 인공지능(AI) 카메라 비중을 높여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다만 장비 매출이 분기마다 크게 출렁이고 재고와 차입금도 1년 새 크게 불어난 점은 부담이다.영업이익 183% 증가…순이익 전분기比 감소29일 한화비전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57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늘었고, 영업이익은 362억 원에서 1026억 원으로 18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7.9%로 2 대한전선, 3분기 수주잔고 4조 '최대'…수익성 변수 '환율·중동' 대한전선이 유럽·북미 초고압 케이블 수주를 앞세워 수주잔고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다만 3분기에는 외형이 1년 새 크게 불어난 것과 달리 영업이익은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다.이는 매출 증가분 절반 이상이 초고압이 아닌 소재 부문에서 발생한 가운데, 환율 하락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새로 취득한 포설선의 개보수 비용이 한꺼번에 겹친 영향이다.매출 37.6%·영업이익 4.5% 증가29일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이 이어졌지만 환율 하락 등 외부 요인으로 수익성은 줄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17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6% 늘었지 3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이 3분기 수주 견인…원전 '+α' 승부 눈앞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가스터빈과 복합화력 수주로 일감을 크게 늘리고, 원자력·가스터빈 등 수익성 높은 사업 비중을 키워 본업의 이익률을 끌어올렸다.다만 연초 수주 계획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했던 원자력은 3분기까지 성과가 미미해 4분기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계약이 연간 목표 달성을 좌우하게 됐다. 다만 연초보다 불어난 차입금과 3분기 지배주주 기준 순손실은 부담으로 남았다.영업익 2612억…전년比 90.6% 증가29일 두산에너빌리티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매출 4조4494억 원, 영업이익 2612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90.6%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3.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