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금융그룹, 전 임직원 '사랑의 헌혈' 실시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17 17:49

전 계열사 임직원 300여명 참여

BN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 = 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헌혈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 = BNK금융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경배 기자] BNK금융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2018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BNK금융그룹의 ‘사랑의 헌혈’ 행사는 혈액 부족에 대한 사회적 문제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2012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본점 광장과 부전동 및 범일동 강당 등지에서 진행된 이번 ‘2018 사랑의 헌혈’에는 BNK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했다.

‘2018 사랑의 헌혈’ 행사는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이번 단체헌혈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들은 가까운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하고 헌혈증을 기부할 예정이다.

헌혈 행사를 통해 모아진 헌혈증은 백혈병 어린이들의 치료를 위해 기증된다.

BNK금융그룹 사회공헌팀 송봉호 부장은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 등의 사유로 헌혈인구가 예년에 비해 크게 감소해 혈액부족이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헌혈은 혈액을 기증해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으로 본인의 건강 상태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시민들도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이억원 “빚으로 힘든 국민에게 희망을”…신복위, ‘1375’로 상담 문턱 낮춘다 [금융공기업 이슈] “빚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께 필요한 것은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절망이 아니라,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희망입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일상치료)’ 개통식에서 강조한 말이다.신복위가 기존에 운영하던 채무상담 서비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여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강화한다. 기억하기 쉬운 4자리 대표번호를 통해 채무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채무조정부터 법률·고용·복지 지원까지 필요한 제도를 보다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김은경 위원장 “빚 고민 해결=1375 떠오르게 할 것”이억원 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신복위 콜센터에서 열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