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키움증권, 연 3.75% 수익추구 대한항공 채권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18-08-15 10:4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자료=키움증권

자료=키움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이 대한항공 채권을 세전 연 3.75%에 판매한다.

대한항공 채권의 신용등급은 지난달 23일 한국기업평가 기준 BBB+(안정적)이다. 만기는 2020년 8월 6일(2년), 연 수익률은 세전 3.75% 수준이다.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이며,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되는 이표채 방식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미∙ 중 무역전쟁 여파로 증시 변동성이 커진 요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채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채권은 만기까지 보유해 확정금리를 받을 수도 있고 장내 매매를 통한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어 투자자 입장에서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자산관리 앱이나 홈페이지, 영웅문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매수할 수 있다. 유선전화를 통한 상담도 가능하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