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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1Q 플러스’ 카드 시리즈 500만좌 돌파 눈앞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02 18:49

높은 혜택 인기 요인

하나카드, ‘1Q 플러스’ 카드 시리즈 500만좌 돌파 눈앞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1Q 플러스’ 카드 시리즈가 500만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하나카드는 ‘1Q 카드’ 시리즈가 2015년 10월 첫 출시 이후 7월 말까지 490만좌가 발급됐으며 8월에는 500만좌 발급이 예상된다고 2일 밝혔다.

하나카드 ‘1Q 플러스’ 카드는 ‘1Q 카드’ 사용손님의 소비패턴, 고객패널 의견, 손님의 니즈 등을 정교하게 분석하여 소비가 높고 많은 혜택을 원하는 손님들을 위해 만든 상품으로 ‘1Q 플러스’ 카드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인기몰이를 했다.

하나카드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하나금융 그룹 통합멤버십 포인트인 하나머니 적립에 특화된 ‘하나카드 1Q 쇼핑’을 2015년 10월 첫 출시 이후 다양한 혜택의 ‘1Q 카드’ 상품들을 출시하며 손님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았다.

하나카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1Q 카드’ 상품 중에서 손님에게 반응이 가장 좋은 4개 상품의 혜택을 업그레이드하여 ‘1Q Daily+’, ‘1Q Shopping+’, ‘1Q Living+’,‘1Q Special+’ 카드를 올해 1월과 2월 시장에 내놓았다. 하나카드 ‘1Q 플러스’ 카드는 ‘1Q Daily’, ‘1Q Shopping’, ‘1Q Living’, ‘1Q Special’ 카드의 기존 혜택에 플러스하여 주유할인·SSM할인·음식점할인 혜택을 신설했으며, 전월실적에 따라 하나머니 적립비율을 기존 대비 최대 2배로 플러스 한 것이 특징이다.

하나카드는 하나카드 ‘1Q 카드’ 시리즈가 손님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데에는 정수진 사장의 손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정수진 사장은 취임 이후 영업력과 손님 만족도 향상을 최우선으로 과제로 정하고 손님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장기적으로 충성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윈-윈 전략을 추진해왔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손님의 소비패턴과 니즈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손님유형에 따라 꼭 필요한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에 대한 깊고 정교한 이해를 통해 족집게식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개발에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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