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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카페 休:휴’ 후원…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앞장’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7-06 12:10

△삼성전자 후원으로 설치된 ‘카페 休:휴’ 5호점 /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후원으로 설치된 ‘카페 休:휴’ 5호점 /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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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가 지역사회와의 협업과 후원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일자리 창출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역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카페 休:휴’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용인, 화성, 오산, 평택시에 15개와 아산시에 5개 등 총 20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카페 休:휴’는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제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지역공헌활동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8년간 약 10억원을 후원했으며, 현재 ‘카페 休:휴’ 20개 지점에는 어르신 바리스타 13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6일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 오픈한 ‘카페 休:휴’ 아산시 5호점은 평균 나이 70세의 어르신 바리스타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은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바리스타 양성 교육과 실습을 거쳐 바리스타로서의 제 2의 삶을 시작한다.

△아산시 ‘카페 休:휴’ 5호점에 근무하는 김순점 씨가 고객이 주문한 아메리카노를 직접 내리고 있다 / 사진=삼성전자

△아산시 ‘카페 休:휴’ 5호점에 근무하는 김순점 씨가 고객이 주문한 아메리카노를 직접 내리고 있다 /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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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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