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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저축은행, 국가지속가능경영 금융위원장상 수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08 17:57

지속가능금융 부문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와(오른쪽)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회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저축은행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와(오른쪽)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회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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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저축은행이 국가지속가능경영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하나저축은행은 8일 서울시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2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금융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나저축은행은 서민금융을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포용적 금융지원과 함께 회사 자체적으로도 사회적, 경제적 측면에서 지속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하나저축은행은 중금리 대출상품인 ‘하나멤버스론’, 정책금융상품인 ‘햇살론’, ‘사잇돌2’의 공급을 기반으로 포용적 금융을 지원하고 있다. 하나은행 등 하나금융그룹 내 관계사와 연계된 손님을 대상으로 전용 상품인 '하나가득론'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기존 중금리 상품인 ‘하나멤버스론’의 경우, 대출자가 1년 동안 원리금을 연체 없이 정상 거래할 경우 금리를 인하하고 있고 이후에도 정상 거래를 계속하면 지속적인 추가 인하를 통해 손님들에게 보다 많은 금융혜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와 윤리 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하나저축은행은 이를 바탕으로 직원과 손님 그리고 사회와 더불어 행복을 나누고, 은행의 결실을 시장 참여자와 함께 나누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며 서민금융 파트너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지역 주민 센터와 연계된 정기적인 나눔 봉사활동도 진행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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