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뱅크샐러드, 여름 휴가철 유용한 카드…항공은 씨티카드·해외 이용 우리카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05 15:39

삼성카드 taptap I·롯데카드 LIKIT ON 등 선정

뱅크샐러드, 여름 휴가철 유용한 카드…항공은 씨티카드·해외 이용 우리카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뱅크샐러드가 빅데이터를 분석, 여름 휴가철 유용한 카드를 발표한다.

핀테크 전문기업 레이니스트가 운영하는 국내 1위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는 휴가철을 앞두고 국내에서 발급 가능한 모든 카드의 혜택을 분석, 여행객들에게 추천하는 맞춤 카드를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추천 카드 목록은 뱅크샐러드 시스템에서 ‘혜택이 높은 기준’ 으로 자동 추출된 순서다.

국내 항공사와 면세점에서 청구 할인이 가능한 카드로 씨티은행의 '씨티 클리어 카드', 삼성카드 'taptap I', 우리카드 '우리We'll Rich 100 GOLD카드' 등이 선정됐다.

씨티 클리어 카드는 국내 항공사 및 면세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5%가 할인된다.

삼성카드 taptap I(여가팩 패키지 선택)은 KTX, SRT를 포함한 철도 5,000원 할인(월 2회), 숙박(호텔, 콘도, 여관), 교통(항공, 철도, 여객선, 고속버스, 렌터카), 여행사 등 3%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우리 We’ll Rich 100 GOLD카드는 KTX, SRT 10% 할인(연2회) 및 면세점, 여행사, 항공사 등의 비용에서 1.8%가 적립되며, 인천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월 1회, 연 2회)가 제공된다.

해외 가맹점 할인카드로는 '우리 위비온 카드', '롯데 LIKIT ON 카드', '신세계 신한카드 SKYPASS/Asiana Club' 등이 나왔다.

우리 위비온 카드는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사용 시 해외가맹점 3% 할인(월 최대 5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 LIKIT ON 카드는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사용 시 해외가맹점 5% 청구 할인이 적용된다.

신세계 신한카드 SKYPASS / Asiana Club은 연간 1천만원 이상 사용 시 해외 가맹점에서 연 최대 5만원의 5%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놀이공원, 워터파크 할인 헤택에는 'NEW우리V카드', '씨티 리워드 카드', '신세계이마트 삼성카드7' 등이 있다.

NEW우리V카드는 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국내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과 캐리비안베이, 경주캘리포니아비치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패밀리랜드(광주), 전주시 동물원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씨티 리워드 카드는 국내 주요 놀이공원과 한국민속촌 50% 할인, 캐리비안베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63스퀘어, 설악워터피아, 경주스프링돔 방문 시 비용의 20%가 적립된다.

신세계이마트 삼성카드 7은 전국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적용 및 캐리비안베이, 아쿠아환타지아, 캘리포니아비치 등 다양한 워터파크를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한 HI-Point 카드 Nano f 카드'가 전월실적 150만원 이상 시 월 최대 5만점까지 인터파크 공연, 티켓링크 공연 예매 비용의 5%를 적립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 각종 전시관을 이용할 경우에도 사용 금액의 5%가 적립된다.

현대 ZERO(할인형) 카드는 현대카드 회원에 한해 DESIGN(디자인), TRAVEL(트래블), MUSIC(뮤직), COOKING LIBRARY(쿠킹 라이브러리) 등 현대 카드 라이브러리 무료입장(월 8회) 기회가 제공된다.

뱅크샐러드를 운영중인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 레이니스트 대표는 “각 카드사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채로운이벤트와 혜택을 내놓고 있다”며 “자신의 휴가 계획에 맞는 카드 종류와 혜택, 이벤트를 미리 꼼꼼하게 따져보고 적극 활용하면 더욱 알뜰하고 가성비 높은 바캉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