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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글로벌 원신한 릴레이 자원봉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22 20:25

18개국 23개 글로벌 네트워크 대상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9일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베트남, 중국, 인도 등에서 그룹사 임직원이 함께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신한금융그룹 베트남 현지법인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신한금융지주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9일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베트남, 중국, 인도 등에서 그룹사 임직원이 함께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신한금융그룹 베트남 현지법인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신한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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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9일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의 일환으로 베트남, 중국, 인도 등에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등 그룹사 임직원이 함께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신한금융의 자원봉사대축제는 11년째 꾸준히 진행해 온 대표적인 자원봉사 활동으로 지난 해부터는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로 행사를 확대해 진행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Global One Shinhan’ 자원봉사대축제를 통해 베트남, 중국, 인도를 포함한 그룹사 주요 진출국 총 18개국, 23개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먼저 베트남에서는 4월~5월에 거쳐 하노이와 호치민의 현지 직원 100여명이 환경이 어려운 아동의 학교 통학 지원을 위한 자전거 기부 프로그램(일명 바이크 런)을 진행했다.

이어서 19일에는 중국 북경, 청도, 무석 지역의 현지 법인 직원이 참가해 희귀병 환자 후원과 양로원 물품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인도 뉴델리와 뭄바이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전자책 후원 사업과 나무심기, 고아원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한금융은 5월 말까지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미얀마, 멕시코 등의 현지법인 직원이 복지시설 봉사활동과 지역 학교 PC 보급 및 교육시설 개선 활동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신한금융이 진출한 해외 채널을 통해 각 나라 별로 필요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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