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쌍용자동차, ‘티볼리 아머 기어Ⅱ를 알려라’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5-04 17:04

쌍용자동차, ‘티볼리 아머 기어Ⅱ를 알려라’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아머 기어 Ⅱ’ 출시 기념 고객 알리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발표했다.

쌍용차에 따르면 ‘티볼리 아머 기어Ⅱ를 알려라’는 쌍용차 홈페이지를 방문해 티볼리 아머 기어Ⅱ 관련된 문제를 풀고, SNS를 통해 친구에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쌍용차는 다음달 30일까지 응모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인공지능 스피커(10명) △영화 커플예매권(100명) △아이스크림 교환권(1000명) 등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추첨결과는 7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최장 10년 분할납부가 가능한 롱플랜 할부 출시를 기념해 구매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상담을 신청하고 상담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매)을 증정하며, 해당 상담을 통해 차량(티볼리 아머&에어)을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12만 원 상당의 티볼리 아트웍스 제품을 출고 선물로 제공한다.

쌍용차는 기어 에디션을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스페셜 모델 티볼리 아머 기어Ⅱ를 새롭게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했다. 첫 차 구매가 많은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고객들만을 위해 이 달부터 최장 10년 롱 플랜(Long Plan) 할부를 운영한다. 선수율 없이 4.9% 이율로 120개월 분할납부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주문제작형 콘셉트의 스페셜 모델인 ‘마이 온리 티볼리(My only TIVOLI)’ 기어 에디션(Gear Edition)의 후속 모델인 기어Ⅱ는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갖춘 드라이빙 기어, 다양한 디자인 아이템을 통해 특색 있는 외관을 갖춘 스타일링 기어 등 두 가지 모델 중 운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Z정밀 "영풍·MBK 콜옵션 계약에 배임 의혹...계약 내용 공개해야" KZ정밀이 지난 30일 입장문을 통해 "영풍이 MBK파트너스와 맺은 계약을 둘러싸고 배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풍 지분 3.81%를 보유한 KZ정밀에 따르면 영풍과 MBK 측 특수목적법인(SPC) 한국기업투자홀딩스는 2024년 9월 13일 고려아연 공개매수에 나서면서 경영협력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주식 257만91주를 대상으로 한 콜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콜옵션은 미리 정한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다. 이번 계약에서는 MBK 측이 일정한 조건에 따라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주식을 살 수 있도록 했다. 주식 가격이 크게 오르더라도 계약에서 정한 가격에 살 수 있다면 매수하는 쪽에 유리할 2 MBK, 홈플러스 이어 골프존카운티 매각도 논란 글로벌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투자 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잇따라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홈플러스의 경영난과 구조조정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골프존카운티 지분 매각을 놓고 2대 주주인 골프존홀딩스와 충돌했다. 투자금 회수를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계약의 공정성 논란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골프존홀딩스는 지난 28일 입장문을 내고 MBK의 일방적인 골프존카운티 매각 추진에 반대한다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투자·협력 취지에 어긋나는 거래인 만큼 정당한 권익과 경영권을 보호하고 불공정한 계약 조건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골프존카운티는 국내 최대 골프장 운영사다. MBK는 201 3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