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성자산운용 등 6개사, 금투협 정회원 가입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18-04-17 15:5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사진: 한국금융투자협회 사옥.

△사진: 한국금융투자협회 사옥.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에서 ‘2018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5개 자산운용사와 1개 선물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대성자산운용, 마이퍼스트에셋자산운용, 아스트라자산운용, 에이원자산운용, 이든자산운용, 유오비선물 한국지점 등 총 6개사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하여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또한 홍보 및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 지원과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에 대해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한편 이날 6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금투협의 회원 총수는 399개사로 늘어났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