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4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17 09:48 최종수정 : 2018-04-23 08:00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이후 투자전략∙해외 부동산 간접투자 등 주제

NH투자증권, 4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4월 과정을 오는 25~26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달 주제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이후 달라진 투자전략’ ‘해외 부동산 간접투자, 글로벌 상장 리츠(REITs)’ 등으로 구성됐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이후 달라진 투자전략 시간에는 김규정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부동산 연구위원으로부터 다주택자 양도세율 인상 이후의 부동산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들어본다.

해외 부동산 간접투자, 글로벌 상장 REITs는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를 반영한 주제다. 이 시간에는 캐나다, 미국, 싱가포르 등지의 부동산 상황을 점검한다. 아울러 김연수닫기김연수기사 모아보기 NH투자증권 글로벌주식부 책임연구원이 투자 유망 종목에 대해 강의한다.

25일 강의는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에서, 26일 강의는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각각 오후 4~6시 진행된다.

각 일자별로 NH투자증권 고객 여부와 상관없이 선착순 50명까지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서비스직원 또는 홈페이지∙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매월 열리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금융시장 동향에 맞춰 고객들의 관심도가 높은 금융 이슈를 주제로 다룬다”며 “금융뿐 아니라 건강, 취미활동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면서 고객 호응이 높아지고 있고 참가 신청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