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증권 ‘전지적혜택시점’ 이벤트 실시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02 10:14 최종수정 : 2018-04-23 08:03

생애 최초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 최대 5년 무료
주식∙펀드 투자지원금 최대 10만원 지급…신용∙대출 금리 할인

한화투자증권 ‘전지적혜택시점’ 이벤트 실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최초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에게 모바일 주식거래 수수료를 최장 5년간 면제해주고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전지적 혜택 시점’ 이벤트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모든 신규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은 개설일로부터 5년간 모바일 ‘스마트M’과 ‘스텝스’(STEPS)를 통해 거래하는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를 면제받는다. 단 유관기관 제비용은 제외다.

이와 함께 최대 10만원의 투자지원금 혜택을 받는다. 비대면 계좌개설 후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축하금 1만원과 함께 펀드쿠폰 2만원이 지급된다. 펀드쿠폰은 펀드 매수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고객 가운데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고 6월29일까지 총잔고 100만원 이상을 유지하는 고객은 현금 4만원과 펀드쿠폰 3만원이 추가로 주어진다. 모든 이벤트 신청자는 1년간 신용∙주식담보대출∙펀드담보대출 금리를 4.9%로 할인 받는다.

아울러 한화투자증권은 이벤트 신청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한화투자증권 자체 제작 주식투자 매매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한화투자증권 모바일 앱을 통해 생애 최초로 비대면 계좌개설을 완료한 신규고객만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 영업점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덕호 한화투자증권 온라인사업부장 상무는 “주식,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기반으로 고객들의 거래 혜택을 확대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